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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스파이더맨의 그녀, ‘화제’의 일상 패션
입력 2017.07.17 (16:17) K-STAR
[K스타] 스파이더맨의 그녀, ‘화제’의 일상 패션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리즈' 역을 맡은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만 27)의 패션 감각이 화제다.

현재 예매율 1위로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 출연한 로라 해리어는 극 중 학교 퀸카 캐릭터인 '리즈'로 등장한다. 리즈는 예쁘고 똑똑한 졸업반 여학생으로 큰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학생이자 스파이더맨인 주인공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짝사랑 상대이기도 하다.

폴란드·영국계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로라 해리어는 일상에서도 영화 속의 리즈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로라 해리어의 일상 모습을 통해 그녀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로라 해리어는 심플하게 옷을 입고 포인트가 되는 장신구를 매치할 때가 많다. 그녀는 특히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의 귀걸이를 애용한다.

로라 해리어 SNS로라 해리어 SNS

또한 상·하의 모두 무채색이나 밝지 않은 색깔로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인다. 화장도 옅게, 립스틱 색깔도 피부 톤과 비슷하게 연출한다.

가끔 선글라스나 신발, 옷 소재로 포인트를 줄 때도 있다.

로라 해리어 SNS로라 해리어 SNS

로라 해리어가 밝은 분위기로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는 파스텔 톤이 아닌 강렬하고 화려한, 피부와 어울리는 색상을 자주 활용했다.

화사한 패턴과 형광색 계열의 패션은 그녀의 까무잡잡한 피부와 잘 어우러져 화려한 느낌을 준다.

로라 해리어 SNS로라 해리어 SNS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 [K스타] 스파이더맨의 그녀, ‘화제’의 일상 패션
    • 입력 2017.07.17 (16:17)
    K-STAR
[K스타] 스파이더맨의 그녀, ‘화제’의 일상 패션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리즈' 역을 맡은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만 27)의 패션 감각이 화제다.

현재 예매율 1위로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 출연한 로라 해리어는 극 중 학교 퀸카 캐릭터인 '리즈'로 등장한다. 리즈는 예쁘고 똑똑한 졸업반 여학생으로 큰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학생이자 스파이더맨인 주인공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짝사랑 상대이기도 하다.

폴란드·영국계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로라 해리어는 일상에서도 영화 속의 리즈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로라 해리어의 일상 모습을 통해 그녀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로라 해리어는 심플하게 옷을 입고 포인트가 되는 장신구를 매치할 때가 많다. 그녀는 특히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의 귀걸이를 애용한다.

로라 해리어 SNS로라 해리어 SNS

또한 상·하의 모두 무채색이나 밝지 않은 색깔로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인다. 화장도 옅게, 립스틱 색깔도 피부 톤과 비슷하게 연출한다.

가끔 선글라스나 신발, 옷 소재로 포인트를 줄 때도 있다.

로라 해리어 SNS로라 해리어 SNS

로라 해리어가 밝은 분위기로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는 파스텔 톤이 아닌 강렬하고 화려한, 피부와 어울리는 색상을 자주 활용했다.

화사한 패턴과 형광색 계열의 패션은 그녀의 까무잡잡한 피부와 잘 어우러져 화려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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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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