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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7.17 (16:59) 수정 2017.07.17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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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회담·이산 상봉’ 北에 제안

우리 정부가 긴장을 고조시키는 적대 행위를 중지하자며 북한에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또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상봉과 성묘 방문을 올 추석에 실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5명 사망·1명 실종…폭우 피해 확산

지난 주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신고가 계속 늘고 있어 전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병우 “‘캐비닛 문건’ 모른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청와대가 공개한 이른바 '캐비닛 문건'과 관련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문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회전 교차로 ‘고의 사고’ 뒤 보험금 뜯어

회전 교차로에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피해 운전자들이 벌점 받는 것을 우려해 사고 신고를 잘 하지 않는 점을 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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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7.17 (16:59)
    • 수정 2017.07.17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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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회담·이산 상봉’ 北에 제안

우리 정부가 긴장을 고조시키는 적대 행위를 중지하자며 북한에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또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상봉과 성묘 방문을 올 추석에 실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5명 사망·1명 실종…폭우 피해 확산

지난 주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신고가 계속 늘고 있어 전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병우 “‘캐비닛 문건’ 모른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청와대가 공개한 이른바 '캐비닛 문건'과 관련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문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회전 교차로 ‘고의 사고’ 뒤 보험금 뜯어

회전 교차로에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피해 운전자들이 벌점 받는 것을 우려해 사고 신고를 잘 하지 않는 점을 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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