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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롯데리아·BHC·굽네 등 가맹본부 조사 확대
입력 2017.07.17 (17:12) | 수정 2017.07.17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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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롯데리아·BHC·굽네 등 가맹본부 조사 확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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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리아와 BHC·굽네 치킨 등의 불공정행위 정황을 포착하고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이들 3곳 등 프랜차이즈 본사들을 대상으로 가맹거래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달 16일 BBQ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였고, 이달 초부터 자치단체와 함께 서울·경기 지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대상으로 합동 실태점검을 벌이고 있어 가맹본부에 대한 조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공정위, 롯데리아·BHC·굽네 등 가맹본부 조사 확대
    • 입력 2017.07.17 (17:12)
    • 수정 2017.07.17 (17:30)
    뉴스 5
공정위, 롯데리아·BHC·굽네 등 가맹본부 조사 확대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리아와 BHC·굽네 치킨 등의 불공정행위 정황을 포착하고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이들 3곳 등 프랜차이즈 본사들을 대상으로 가맹거래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달 16일 BBQ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였고, 이달 초부터 자치단체와 함께 서울·경기 지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대상으로 합동 실태점검을 벌이고 있어 가맹본부에 대한 조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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