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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 국지성 호우…충청·호남 최고 100mm 이상
입력 2017.07.17 (17:27) | 수정 2017.07.17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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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 국지성 호우…충청·호남 최고 100mm 이상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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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도권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는 계속 강한 비구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한 시간에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고 충남 보령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아침까지 충청과 남부 지방에는 국지성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긴장을 늦추시면 안되겠습니다.

앞으로 충청 남부와 남부 지방에 20에서 60, 많게는 100mm가 넘는 비가 더 오겠고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는 5에서 40mm 정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주춤한 지역에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해안과 남부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강릉의 낮 기온 35도, 대구 34도, 서울은 31도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1에서 2m로 낮게 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대부분 지방에 또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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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7.17 (17:27)
    • 수정 2017.07.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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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 국지성 호우…충청·호남 최고 100mm 이상
현재 수도권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는 계속 강한 비구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한 시간에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고 충남 보령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아침까지 충청과 남부 지방에는 국지성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긴장을 늦추시면 안되겠습니다.

앞으로 충청 남부와 남부 지방에 20에서 60, 많게는 100mm가 넘는 비가 더 오겠고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는 5에서 40mm 정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주춤한 지역에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해안과 남부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강릉의 낮 기온 35도, 대구 34도, 서울은 31도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1에서 2m로 낮게 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대부분 지방에 또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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