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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수해 피해 신속 파악, 정부 차원 모든 지원”
입력 2017.07.17 (17:58) | 수정 2017.07.17 (18:01) 인터넷 뉴스
文대통령 “수해 피해 신속 파악, 정부 차원 모든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오늘) 일부 지역의 수해 피해 지원과 관련해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정부 차원의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정례 오찬 회동에서 이렇게 말하고 "피해자 긴급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 및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또 침수 차량에 대한 대책 마련도 언급했다.

이에 이 총리는 "오늘 오후 수해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오찬 회동 내용을 전하면서 충북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에 대해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집계, 파악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필요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 상황의 정확한 집계가 우선"이라며 "대통령 말씀에는 그런 과정이 다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 文대통령 “수해 피해 신속 파악, 정부 차원 모든 지원”
    • 입력 2017.07.17 (17:58)
    • 수정 2017.07.17 (18:01)
    인터넷 뉴스
文대통령 “수해 피해 신속 파악, 정부 차원 모든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오늘) 일부 지역의 수해 피해 지원과 관련해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정부 차원의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정례 오찬 회동에서 이렇게 말하고 "피해자 긴급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 및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또 침수 차량에 대한 대책 마련도 언급했다.

이에 이 총리는 "오늘 오후 수해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오찬 회동 내용을 전하면서 충북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에 대해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집계, 파악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필요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 상황의 정확한 집계가 우선"이라며 "대통령 말씀에는 그런 과정이 다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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