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순직’ 교사 9명 현충원서 영면…“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의 탈출을 돕다 순직한 단원고 교사 9명의 합동 안장식이 16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어쩌다 보니…“1등은 양보했어요~”
입력 2017.07.17 (20:45) | 수정 2017.07.17 (20:53)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어쩌다 보니…“1등은 양보했어요~”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네덜란드에서 열린 자전거 경주대회 현장입니다.

1번 레인 어린이! 빠른 속도로 치고 나오는데요.

보시다시피 자전거는 거들 뿐, 페달 대신 발을 굴러서 움직입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

능수능란하게 언덕을 넘어 결승선 앞까지 왔는데~ "아 내가 너무 일찍 왔나?" "한 바퀴 더 돌게요~"

역주행을 시작합니다.

덕분에 1등은 다른 친구가 차지했죠?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 꼬마!

양보심만큼은 1등이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어쩌다 보니…“1등은 양보했어요~”
    • 입력 2017.07.17 (20:45)
    • 수정 2017.07.17 (20:53)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어쩌다 보니…“1등은 양보했어요~”
네덜란드에서 열린 자전거 경주대회 현장입니다.

1번 레인 어린이! 빠른 속도로 치고 나오는데요.

보시다시피 자전거는 거들 뿐, 페달 대신 발을 굴러서 움직입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

능수능란하게 언덕을 넘어 결승선 앞까지 왔는데~ "아 내가 너무 일찍 왔나?" "한 바퀴 더 돌게요~"

역주행을 시작합니다.

덕분에 1등은 다른 친구가 차지했죠?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 꼬마!

양보심만큼은 1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