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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훈수 둔 관중에게 “그럼 한번 해보시던가~”
입력 2017.07.17 (20:46) 수정 2017.07.17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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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훈수 둔 관중에게 “그럼 한번 해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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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테니스 친선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훈수 한마디가 들려옵니다.

"보디 서브! 보디 서브!"

그러자, 테니스 여제 '킴 클리스터스'가 "그럼 어디 한번 해보시던가?" 라켓을 건네줍니다.

어쩌다가 코트로 불려나온 남성! 이왕이면 복장도 갖춰입어야죠?

마침 킴에게 여벌의 테니스복도 있었고!

"하하, 윔블던 복장 규정이 그렇다면 갈아입어야죠~"

선수와 관중들의 호응에 용기를 얻은 남성! 테니스 스커트 자태를 뽐내며 코트에 섰습니다.

클리스터스 선수의 서브를 제법 잘 받아치나요?

아일랜드에 사는 '크리스 퀸' 씨로 결국 실력이 들통나긴 했지만 가문의 영광 아니겠어요?
  • [글로벌24 브리핑] 훈수 둔 관중에게 “그럼 한번 해보시던가~”
    • 입력 2017.07.17 (20:46)
    • 수정 2017.07.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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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훈수 둔 관중에게 “그럼 한번 해보시던가~”
윔블던 테니스 친선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훈수 한마디가 들려옵니다.

"보디 서브! 보디 서브!"

그러자, 테니스 여제 '킴 클리스터스'가 "그럼 어디 한번 해보시던가?" 라켓을 건네줍니다.

어쩌다가 코트로 불려나온 남성! 이왕이면 복장도 갖춰입어야죠?

마침 킴에게 여벌의 테니스복도 있었고!

"하하, 윔블던 복장 규정이 그렇다면 갈아입어야죠~"

선수와 관중들의 호응에 용기를 얻은 남성! 테니스 스커트 자태를 뽐내며 코트에 섰습니다.

클리스터스 선수의 서브를 제법 잘 받아치나요?

아일랜드에 사는 '크리스 퀸' 씨로 결국 실력이 들통나긴 했지만 가문의 영광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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