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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기나긴 겨울밤, 당신의 출출함을 노린다!…불붙은 ‘야식 전쟁’
기나긴 겨울밤, 당신의 출출함을 노린다!…불붙은 ‘야식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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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 매달 5천만 원 靑 전달 “치사하다…기분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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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요…”
입력 2017.07.17 (20:48) | 수정 2017.07.17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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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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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사가 병상에 누운 아내의 머리카락을 정성스럽게 쓸어줍니다.

"당신이 내 머리를 빗겨줬는데... 난 평생 살면서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

처음 하는 서툰 빗질이지만 남편의 손길에서 다정함이 묻어납니다

"단정하게 빗질하니 더 예뻐지지 않았소? 맞지?" 아내가 기분 좋아할 멘트도 잊지 않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노부부의 모습에서 말해주는 것 같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요…”
    • 입력 2017.07.17 (20:48)
    • 수정 2017.07.17 (20:53)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요…”
노신사가 병상에 누운 아내의 머리카락을 정성스럽게 쓸어줍니다.

"당신이 내 머리를 빗겨줬는데... 난 평생 살면서 당신 머리 빗겨주는 건 처음이네..."

처음 하는 서툰 빗질이지만 남편의 손길에서 다정함이 묻어납니다

"단정하게 빗질하니 더 예뻐지지 않았소? 맞지?" 아내가 기분 좋아할 멘트도 잊지 않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노부부의 모습에서 말해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