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선고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특파원리포트]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의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다'...개기일식 美 대륙 '들썩'로스앤젤레스 북쪽 산 위에 유명한 관광명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英 상원의원, 영국 정부에 북한 외교관계 격하 촉구
입력 2017.07.17 (20:54) | 수정 2017.07.17 (20:55) 인터넷 뉴스
英 상원의원, 영국 정부에 북한 외교관계 격하 촉구
영국 상원의원이 영국 정부에 북한과 외교관계 격하를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 의회 '북한에 관한 의원그룹'(APPGNK) 공동의장인 데이비드 앨턴(무소속) 상원의원은 지난 13일 북한 안보 및 인권을 주제로 열린 상원 토론에서 "우리는 북한주재 영국대사관을 격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앨턴 의원은 "북한주재 영국대사관은 북한 정권으로부터 경멸적인 취급을 당하면서도 북한 정권에 합법적 정권이라는 가식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앨턴 의원은 "최근 외교적 압박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궁지에 몰아넣거나 근본적 변화를 독려하는 것보다는 미국을 궁지에 몰아넣는 데 관심이 더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노동자들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북한과의 교역 관계가 증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英 상원의원, 영국 정부에 북한 외교관계 격하 촉구
    • 입력 2017.07.17 (20:54)
    • 수정 2017.07.17 (20:55)
    인터넷 뉴스
英 상원의원, 영국 정부에 북한 외교관계 격하 촉구
영국 상원의원이 영국 정부에 북한과 외교관계 격하를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 의회 '북한에 관한 의원그룹'(APPGNK) 공동의장인 데이비드 앨턴(무소속) 상원의원은 지난 13일 북한 안보 및 인권을 주제로 열린 상원 토론에서 "우리는 북한주재 영국대사관을 격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앨턴 의원은 "북한주재 영국대사관은 북한 정권으로부터 경멸적인 취급을 당하면서도 북한 정권에 합법적 정권이라는 가식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앨턴 의원은 "최근 외교적 압박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궁지에 몰아넣거나 근본적 변화를 독려하는 것보다는 미국을 궁지에 몰아넣는 데 관심이 더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노동자들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북한과의 교역 관계가 증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