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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서 본회의·청문회 대응 방향 등 논의
입력 2017.07.18 (01:06) | 수정 2017.07.18 (05:11)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서 본회의·청문회 대응 방향 등 논의
국민의당은 18일(오늘)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이날 오후로 예정된 본회의 대응 방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대책 등을 논의한다.

국민의당 관례자는 특히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서는 "예산소위에서 심의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오늘 당장 추경안을 본회의에 올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의당 보건복지위원인 천정배·김광수 의원은 박 후보자가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어 이러한 의혹들을 청문회 때 어떻게 검증할 지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제헌절이었던 전날 국회에서 개헌과 관련된 토론회가 열리는 등 개헌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개헌 특위 활성화 등 개헌 논의 재개를 촉구할 예정이다.
  •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서 본회의·청문회 대응 방향 등 논의
    • 입력 2017.07.18 (01:06)
    • 수정 2017.07.18 (05:11)
    인터넷 뉴스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서 본회의·청문회 대응 방향 등 논의
국민의당은 18일(오늘)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이날 오후로 예정된 본회의 대응 방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대책 등을 논의한다.

국민의당 관례자는 특히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서는 "예산소위에서 심의해야 할 부분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오늘 당장 추경안을 본회의에 올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의당 보건복지위원인 천정배·김광수 의원은 박 후보자가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어 이러한 의혹들을 청문회 때 어떻게 검증할 지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제헌절이었던 전날 국회에서 개헌과 관련된 토론회가 열리는 등 개헌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개헌 특위 활성화 등 개헌 논의 재개를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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