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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노래방서 불…80여 명 대피
입력 2017.07.18 (06:21) | 수정 2017.07.18 (07:1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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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노래방서 불…80여 명 대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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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경남 창원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나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서울에서는 성폭행 피의자 7명이 사건 발생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이현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6층짜리 상가 건물이 희뿌연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불을 피해 황급히 빠져나옵니다.

어젯밤 8시 10분 경남 창원시의 한 상가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2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상가 헬스장과 음식점에 있던 8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 경기도 용인시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81살 박 모 씨가 15톤 화물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박 씨는 소방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편도 3차로 도로가 온통 기름 범벅이 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50분쯤 경기 구리시에서는 2.5톤 화물차에서 경유 70리터가 흘러나와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구리시는 상황을 인계받아 기름 유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이 사건 발생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여고생이던 피해자는 지난해 말부터 경찰에 두 차례 신고했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로 사건 접수를 거부당했습니다.

피해자는 올해 초, 초안산 집단 성폭행 사건을 해결한 서울 도봉경찰서를 찾았고, 반년 가까운 수사 끝에 경찰은 피의자 7명을 모두 검거했습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 창원 노래방서 불…80여 명 대피
    • 입력 2017.07.18 (06:21)
    • 수정 2017.07.18 (07:12)
    뉴스광장 1부
창원 노래방서 불…80여 명 대피
<앵커 멘트>

경남 창원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나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서울에서는 성폭행 피의자 7명이 사건 발생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이현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6층짜리 상가 건물이 희뿌연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불을 피해 황급히 빠져나옵니다.

어젯밤 8시 10분 경남 창원시의 한 상가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2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상가 헬스장과 음식점에 있던 8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 경기도 용인시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81살 박 모 씨가 15톤 화물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박 씨는 소방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편도 3차로 도로가 온통 기름 범벅이 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50분쯤 경기 구리시에서는 2.5톤 화물차에서 경유 70리터가 흘러나와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구리시는 상황을 인계받아 기름 유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이 사건 발생 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여고생이던 피해자는 지난해 말부터 경찰에 두 차례 신고했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로 사건 접수를 거부당했습니다.

피해자는 올해 초, 초안산 집단 성폭행 사건을 해결한 서울 도봉경찰서를 찾았고, 반년 가까운 수사 끝에 경찰은 피의자 7명을 모두 검거했습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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