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 판결에 대해 법조계 안팎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
[특파원리포트]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선생님, 우선 약을 드시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호텔로 다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주인도 한국대사관의 사건·사고 담당은 쉴 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美 전 CIA국장 “대북 제재 강화해야…미중 핵심이슈는 북핵”
입력 2017.07.18 (08:14) | 수정 2017.07.18 (08:24) 인터넷 뉴스
美 전 CIA국장 “대북 제재 강화해야…미중 핵심이슈는 북핵”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17일(현지시간) 핵·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된 대북 제재를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은 이날 미국 보스턴에서 가진 한 인터뷰에서 이는 북한을 설득해 '외교적 합의(diplomatic accord)'를 수용토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을 발사한 것을 언급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역대 행정부들 때와는 매우 다른 대북 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대북 제재의 한 전략으로는 미국 정부가 중국 및 세계 도처의 금융기관들을 지속해서 압박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북핵은 돌파구가 열릴 때까지,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 핵심 이슈가 될 것이며, 양국간 통상 문제나 남중국해 문제보다도 우선시될 것으로 예견했다.
  • 美 전 CIA국장 “대북 제재 강화해야…미중 핵심이슈는 북핵”
    • 입력 2017.07.18 (08:14)
    • 수정 2017.07.18 (08:24)
    인터넷 뉴스
美 전 CIA국장 “대북 제재 강화해야…미중 핵심이슈는 북핵”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17일(현지시간) 핵·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된 대북 제재를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은 이날 미국 보스턴에서 가진 한 인터뷰에서 이는 북한을 설득해 '외교적 합의(diplomatic accord)'를 수용토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을 발사한 것을 언급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역대 행정부들 때와는 매우 다른 대북 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대북 제재의 한 전략으로는 미국 정부가 중국 및 세계 도처의 금융기관들을 지속해서 압박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북핵은 돌파구가 열릴 때까지,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 핵심 이슈가 될 것이며, 양국간 통상 문제나 남중국해 문제보다도 우선시될 것으로 예견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