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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박서준‧강하늘 주연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입력 2017.07.18 (08:24) | 수정 2017.07.18 (09:1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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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박서준‧강하늘 주연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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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종영한 후 박서준 씨가 떠나가 아쉬웠던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박서준 씨가 영화로 곧 찾아올 예정이라는데요.

동료 배우 강하늘 씨와 호흡을 맞춘 새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배우 박서준, 강하늘 씨가 혈기왕성한 경찰대생으로 변신했습니다!

어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이번 영화를 끝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되는 강하늘 씨에게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영화 속에서 삭발을 미리 경험해봤다고 하네요~

<녹취> 강하늘 : "일단 그 입대를 앞둔 기분 홀가분하고요. 되게 기분 좋고. 사실 제가 머리 자르는 씬은 다른 영화지만 ’동주’라는 영화에서도 머리를 잘랐었고 저는 사실 짧은 머리가 더 편해요."

<녹취> 박서준 : "누가 봐도 군 생활 너무 잘할 것 같고. 과연 이 친구는 군대에서는 어떤 미담이 나올까..."

<녹취> 강하늘 : "왜 그러세요. 진짜."

군 생활을 격려할 만큼 가까워진 두 사람,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녹취> 박서준 : "저 같은 경우는 힘들면 계속 '아~' 이러고 있거든요. 근데 하늘 씨 같은 경우는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걸 배우는 현장이었습니다."

<녹취> 강하늘 : "솔직히 진짜 서준이 형도 미담이 참 많아서... 현장에서 마지막 촬영이 끝나잖아요. 먼저 가질 않으세요. 다 같이 인사하고 가시고."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 액션물!

영화 ‘청년경찰’은 다음 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연예수첩] 박서준‧강하늘 주연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 입력 2017.07.18 (08:24)
    • 수정 2017.07.18 (09:17)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박서준‧강하늘 주연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종영한 후 박서준 씨가 떠나가 아쉬웠던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박서준 씨가 영화로 곧 찾아올 예정이라는데요.

동료 배우 강하늘 씨와 호흡을 맞춘 새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배우 박서준, 강하늘 씨가 혈기왕성한 경찰대생으로 변신했습니다!

어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

이번 영화를 끝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되는 강하늘 씨에게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영화 속에서 삭발을 미리 경험해봤다고 하네요~

<녹취> 강하늘 : "일단 그 입대를 앞둔 기분 홀가분하고요. 되게 기분 좋고. 사실 제가 머리 자르는 씬은 다른 영화지만 ’동주’라는 영화에서도 머리를 잘랐었고 저는 사실 짧은 머리가 더 편해요."

<녹취> 박서준 : "누가 봐도 군 생활 너무 잘할 것 같고. 과연 이 친구는 군대에서는 어떤 미담이 나올까..."

<녹취> 강하늘 : "왜 그러세요. 진짜."

군 생활을 격려할 만큼 가까워진 두 사람,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녹취> 박서준 : "저 같은 경우는 힘들면 계속 '아~' 이러고 있거든요. 근데 하늘 씨 같은 경우는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걸 배우는 현장이었습니다."

<녹취> 강하늘 : "솔직히 진짜 서준이 형도 미담이 참 많아서... 현장에서 마지막 촬영이 끝나잖아요. 먼저 가질 않으세요. 다 같이 인사하고 가시고."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 액션물!

영화 ‘청년경찰’은 다음 달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