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4,385명 학도병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학도병 4,385명
일제시대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 학도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진상보고서가 처음 나왔습니다. 목숨을...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편의점 여종업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20대 절도범이 컵라면 용기에 남긴 지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자유한국·바른 “정부, 수해지역 총력 지원해야”
입력 2017.07.18 (10:36) | 수정 2017.07.18 (10:40)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바른 “정부, 수해지역 총력 지원해야”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18일(오늘) 수해를 입은 충북 지역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이번 수해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훨씬 능가하는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대책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도 의원총회에서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특별교부세와 재해대책 예비비 등 가능한 모든 재정 조치가 조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자유한국·바른 “정부, 수해지역 총력 지원해야”
    • 입력 2017.07.18 (10:36)
    • 수정 2017.07.18 (10:40)
    인터넷 뉴스
자유한국·바른 “정부, 수해지역 총력 지원해야”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18일(오늘) 수해를 입은 충북 지역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이번 수해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훨씬 능가하는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대책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도 의원총회에서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특별교부세와 재해대책 예비비 등 가능한 모든 재정 조치가 조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