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 판결에 대해 법조계 안팎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
[특파원리포트]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선생님, 우선 약을 드시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호텔로 다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주인도 한국대사관의 사건·사고 담당은 쉴 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옥상에 쓰레기 투기’ 3명 적발…과태료 10만 원
입력 2017.07.18 (10:38) | 수정 2017.07.18 (10:40) 인터넷 뉴스
‘옥상에 쓰레기 투기’ 3명 적발…과태료 10만 원
인천시 남구는 이달 초순 주안동의 한 다가구주택 건물 옥상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3명에게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이 건물에 인접한 15층 높이의 오피스텔 거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3년 가까이 입주민 없이 비어있던 이 건물의 주인은 이달 8일 100만 원을 들여 청소인력 6명과 쓰레기봉투 100장을 동원해 쓰레기 3.5톤을 치웠다.

남구는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무단투기 행위 증거물을 수색해 선거 안내문과 영수증 등 총 7개의 물증을 확보했지만 호우 등으로 훼손돼 모두 3명의 행위자를 특정하는 데 그쳤다.
  • ‘옥상에 쓰레기 투기’ 3명 적발…과태료 10만 원
    • 입력 2017.07.18 (10:38)
    • 수정 2017.07.18 (10:40)
    인터넷 뉴스
‘옥상에 쓰레기 투기’ 3명 적발…과태료 10만 원
인천시 남구는 이달 초순 주안동의 한 다가구주택 건물 옥상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3명에게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이 건물에 인접한 15층 높이의 오피스텔 거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3년 가까이 입주민 없이 비어있던 이 건물의 주인은 이달 8일 100만 원을 들여 청소인력 6명과 쓰레기봉투 100장을 동원해 쓰레기 3.5톤을 치웠다.

남구는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무단투기 행위 증거물을 수색해 선거 안내문과 영수증 등 총 7개의 물증을 확보했지만 호우 등으로 훼손돼 모두 3명의 행위자를 특정하는 데 그쳤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