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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독일, 학교에 무장 괴한 나타나 학생들 공포 외
입력 2017.07.18 (10:50) | 수정 2017.07.18 (11:1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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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독일, 학교에 무장 괴한 나타나 학생들 공포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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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독일의 한 직업학교에 무장 괴한이 나타나 학생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리포트>

현지 시각 어제, 남서부 에슬링겐 지역의 한 직업 학교에 무기를 든 남성이 들어온 건데요.

공격을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교실에서 공포에 떨면서 긴박한 상황에 대비해야 했고, 주변 통행이 차단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카메룬 군함, 대서양서 침몰…34명 실종

카메룬 군함 한 척이 대서양 해안에서 전복돼 34명이 실종됐습니다.

침몰한 군함은 사고 직전까지 카메룬과 나이지리아 사이의 바카시반도 부근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는데요.

심한 파도에 뒤집히면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이 즉각 헬기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지만, 탑승자 37명 중 3명만 구조됐고 34명은 실종된 상태입니다.

美 폭우로 일가족 9명 계곡 물에 휩쓸려

미국 애리조나 주 계곡에서 일가족 9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시각 15일, 톤토 국유림 콜드스프링 협곡에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렸는데요.

갑자기 불어난 물이 좁은 협곡을 따라 빠르게 내려오면서 순식간에 사람들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몇 초 만에 수 톤의 물이 쏟아지면서 마치 산사태가 일어난 것처럼 주위가 초토화됐다고 말했습니다.

9명이 숨지고 13살 소년 1명은 실종됐는데요.

가족과 친지 14명이 함께 여행을 왔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국 고속도로 추돌사고 후 폭발

중국에서 차량 두 대가 추돌 후 폭발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강력한 폭발이 일어납니다.

어제, 페인트를 실은 트럭이 멈춰서 있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으면서 폭발과 함께 화염이 치솟은 건데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를 수습하는 1시간 반 동안 고속도로가 폐쇄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폭설로 도심 ‘마비’

남미 대륙이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칠레에 이어 아르헨티나도 눈에 파묻혔습니다.

남미 지역에 보기 힘든 한파가 찾아와 관광도시 바리로체 지역의 온도가 영하 2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파에 폭설까지 겹치면서 도시 전체가 마비됐는데요.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2명이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었고, 일대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돼 수백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독일, 학교에 무장 괴한 나타나 학생들 공포 외
    • 입력 2017.07.18 (10:50)
    • 수정 2017.07.18 (11:15)
    지구촌뉴스
[글로벌 브리핑] 독일, 학교에 무장 괴한 나타나 학생들 공포 외
<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독일의 한 직업학교에 무장 괴한이 나타나 학생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리포트>

현지 시각 어제, 남서부 에슬링겐 지역의 한 직업 학교에 무기를 든 남성이 들어온 건데요.

공격을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교실에서 공포에 떨면서 긴박한 상황에 대비해야 했고, 주변 통행이 차단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카메룬 군함, 대서양서 침몰…34명 실종

카메룬 군함 한 척이 대서양 해안에서 전복돼 34명이 실종됐습니다.

침몰한 군함은 사고 직전까지 카메룬과 나이지리아 사이의 바카시반도 부근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는데요.

심한 파도에 뒤집히면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이 즉각 헬기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지만, 탑승자 37명 중 3명만 구조됐고 34명은 실종된 상태입니다.

美 폭우로 일가족 9명 계곡 물에 휩쓸려

미국 애리조나 주 계곡에서 일가족 9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시각 15일, 톤토 국유림 콜드스프링 협곡에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렸는데요.

갑자기 불어난 물이 좁은 협곡을 따라 빠르게 내려오면서 순식간에 사람들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몇 초 만에 수 톤의 물이 쏟아지면서 마치 산사태가 일어난 것처럼 주위가 초토화됐다고 말했습니다.

9명이 숨지고 13살 소년 1명은 실종됐는데요.

가족과 친지 14명이 함께 여행을 왔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국 고속도로 추돌사고 후 폭발

중국에서 차량 두 대가 추돌 후 폭발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강력한 폭발이 일어납니다.

어제, 페인트를 실은 트럭이 멈춰서 있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으면서 폭발과 함께 화염이 치솟은 건데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를 수습하는 1시간 반 동안 고속도로가 폐쇄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폭설로 도심 ‘마비’

남미 대륙이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칠레에 이어 아르헨티나도 눈에 파묻혔습니다.

남미 지역에 보기 힘든 한파가 찾아와 관광도시 바리로체 지역의 온도가 영하 2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파에 폭설까지 겹치면서 도시 전체가 마비됐는데요.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2명이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었고, 일대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돼 수백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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