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文 대통령 취임 100일…10명 중 8명 “국정운영 지지”
文 대통령 취임 100일…10명 중 8명 “국정운영 지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내일)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가운데,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도가 82%...
[취재후] 128억 후원금 ‘꿀꺽’…어떻게 가능했나?
128억 후원금 ‘꿀꺽’…어떻게 가능했나?
분명히 '후원', '결손 아동'돕기 전화를 받고, 좋은 뜻으로 기부했다. 그런데 이 돈은 모 교육콘텐츠 주식회사의 '매출'이 됐다. 회사 사장 등...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서울시, 서울 유일 벼 재배 지역에서 항공방제 실시
입력 2017.07.18 (11:20) | 수정 2017.07.18 (11:22) 인터넷 뉴스
서울시, 서울 유일 벼 재배 지역에서 항공방제 실시
서울시는 시내 유일한 벼 재배 지역인 강서구 개화동과 과해동 일대 314만㎡ 일대에서 벼 흰빛 마름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항공 방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 방제에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친환경 농약을 사용하며, 20일과 다음 달 22일 모두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 기간 헬리콥터 이착륙을 위해서 강서 개화축구장과 강서구 과해동 576-11 옆 농수로 제방 주변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주민 이동과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 서울시, 서울 유일 벼 재배 지역에서 항공방제 실시
    • 입력 2017.07.18 (11:20)
    • 수정 2017.07.18 (11:22)
    인터넷 뉴스
서울시, 서울 유일 벼 재배 지역에서 항공방제 실시
서울시는 시내 유일한 벼 재배 지역인 강서구 개화동과 과해동 일대 314만㎡ 일대에서 벼 흰빛 마름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항공 방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 방제에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친환경 농약을 사용하며, 20일과 다음 달 22일 모두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 기간 헬리콥터 이착륙을 위해서 강서 개화축구장과 강서구 과해동 576-11 옆 농수로 제방 주변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주민 이동과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