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건후] 노래방에서 앞니 부러진 여성, 대체 왜?
노래방에서 앞니 부러진 여성, 대체 왜?
A(26) 씨는 지난 2월14일 대전 유성구에서 여자친구 B(17) 양과 데이트를 즐겼다. A 씨는 B 양과 저녁을 먹으며 술을 많이 마셨다.만취한 A 씨는 술에서...
’4월 하늘’에 처지 비유한 문무일, 개혁에 반대?
‘4월 하늘’에 처지 비유한 문무일, 개혁에 반대?
25일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신임 검찰총장이 읊은 한시(漢詩)는 무슨 뜻일까.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통일부 “회담 제의 전 미국과 논의”
입력 2017.07.18 (11:20) | 수정 2017.07.18 (11:25) 인터넷 뉴스
통일부 “회담 제의 전 미국과 논의”
남북 군사당국회담과 적십자회담을 제의하기 전 우리 정부가 미국과 외교 경로를 통해 논의를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회담 제의 발표 전에 미국을 상대로 외교경로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오늘(17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 백악관 대변인이 북한과 대화하기 위한 조건들이 현재 상태와 거리가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어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발언과 같은 내용이라며 한미 간의 견해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북한은 자신들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적당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조만간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 통일부 “회담 제의 전 미국과 논의”
    • 입력 2017.07.18 (11:20)
    • 수정 2017.07.18 (11:25)
    인터넷 뉴스
통일부 “회담 제의 전 미국과 논의”
남북 군사당국회담과 적십자회담을 제의하기 전 우리 정부가 미국과 외교 경로를 통해 논의를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회담 제의 발표 전에 미국을 상대로 외교경로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오늘(17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 백악관 대변인이 북한과 대화하기 위한 조건들이 현재 상태와 거리가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어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발언과 같은 내용이라며 한미 간의 견해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북한은 자신들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적당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조만간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