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영상] “금메다아아알의악…으아악” 괴성의 진선유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최민정·김아랑...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노선영, 기자회견 정면 반박 “맨뒤로 간다고 한 적 없다”
'왕따 논란'의 당사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노선영 선수가 오늘(20일) 오후에 있었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입력 2017.07.26 (06:42) | 수정 2017.07.26 (07:12)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가 최대 0.7% 포인트 인하됩니다.

또 종이 서류 대신 온라인으로 계약서를 쓰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강나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다음 달부터 연 매출 3억 원에서 5억 원인 신용카드 가맹점은 수수료가 0.7%포인트, 연 매출이 2억 원에서 3억 원인 가맹점은 수수료가 0.5%포인트 각각 인하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조치로 영세∙중소 가맹점에 연간 80만 원, 전체적으로 3천5백억 원 정도 카드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종이 서류 대신 온라인으로 부동산 거래 계약서를 작성하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전자계약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전자계약을 하면 대출 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고 등기수수료도 30% 절감됩니다.

또, 매매 계약에 대해서는 부동산거래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고 임대차 계약에는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됩니다.

휴가철 렌터카 업체의 '차량손해면책' 서비스가 기존에 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렌터카 특약'보다 최대 5배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모 렌터카 업체의 하루 서비스 수수료가 만 6천 원인 반면, 모 보험사의 렌터카 특약은 하루 3천4백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렌터카 특약보험을 이용하기 위해선 렌터카를 운전하기 전날까지는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KBS 뉴스 강나루입니다.
  •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 입력 2017.07.26 (06:42)
    • 수정 2017.07.26 (07:12)
    뉴스광장 1부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앵커 멘트>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수수료가 최대 0.7% 포인트 인하됩니다.

또 종이 서류 대신 온라인으로 계약서를 쓰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강나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다음 달부터 연 매출 3억 원에서 5억 원인 신용카드 가맹점은 수수료가 0.7%포인트, 연 매출이 2억 원에서 3억 원인 가맹점은 수수료가 0.5%포인트 각각 인하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조치로 영세∙중소 가맹점에 연간 80만 원, 전체적으로 3천5백억 원 정도 카드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종이 서류 대신 온라인으로 부동산 거래 계약서를 작성하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전자계약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전자계약을 하면 대출 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고 등기수수료도 30% 절감됩니다.

또, 매매 계약에 대해서는 부동산거래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고 임대차 계약에는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됩니다.

휴가철 렌터카 업체의 '차량손해면책' 서비스가 기존에 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렌터카 특약'보다 최대 5배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모 렌터카 업체의 하루 서비스 수수료가 만 6천 원인 반면, 모 보험사의 렌터카 특약은 하루 3천4백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렌터카 특약보험을 이용하기 위해선 렌터카를 운전하기 전날까지는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KBS 뉴스 강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