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도심 속 ‘말벌 주의보’…8월에 피해 가장 커
입력 2017.08.13 (07:25) | 수정 2017.08.13 (07:33) KBS 재난방송센터
동영상영역 시작
도심 속 ‘말벌 주의보’…8월에 피해 가장 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올 여름엔 벌떼가 예년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졌기 때문입니다.

벌에 쏘여 병원 치료를 받은 환자가 해마다 만 4천명 정도에 이르는데요,

서울에서 벌떼 출현으로 인한 구조 활동 건수를 분석해 보면, 7월에서 9월 사이에 집중됐고 특히 8월에 가장 많았습니다.

출동 장소를 보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 지역이 66%로 가장 많았는데요, 도심의 기온이 주변보다 높은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벌떼의 공격을 막기 위해선 과일이나 음료수 등 단 맛이 나는 것을 밖에 버리지 않는 것이 좋고,

벌떼를 만났을 땐 벌을 쫓아내려고 자극해선 안됩니다.
  • 도심 속 ‘말벌 주의보’…8월에 피해 가장 커
    • 입력 2017.08.13 (07:25)
    • 수정 2017.08.13 (07:33)
    KBS 재난방송센터
도심 속 ‘말벌 주의보’…8월에 피해 가장 커
올 여름엔 벌떼가 예년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졌기 때문입니다.

벌에 쏘여 병원 치료를 받은 환자가 해마다 만 4천명 정도에 이르는데요,

서울에서 벌떼 출현으로 인한 구조 활동 건수를 분석해 보면, 7월에서 9월 사이에 집중됐고 특히 8월에 가장 많았습니다.

출동 장소를 보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 지역이 66%로 가장 많았는데요, 도심의 기온이 주변보다 높은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벌떼의 공격을 막기 위해선 과일이나 음료수 등 단 맛이 나는 것을 밖에 버리지 않는 것이 좋고,

벌떼를 만났을 땐 벌을 쫓아내려고 자극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