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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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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없는 심야…섬 응급환자 육상 이송
입력 2017.08.13 (09:34) | 수정 2017.08.13 (09:35) 인터넷 뉴스
배 없는 심야…섬 응급환자 육상 이송
배가 끊긴 새벽 시각 인천의 섬에서 응급환자가 생겨 육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늘(13일) 새벽 0시 10분쯤 인천 신도에서 주민 조 모(53) 씨가 팔을 다쳐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정을 동원해 조 씨를 육지 병원으로 옮겼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운항이 끊긴 야간 시간에 섬 지역 응급환자를 신속히 육지로 옮겼다고 말했다.
  • 배 없는 심야…섬 응급환자 육상 이송
    • 입력 2017.08.13 (09:34)
    • 수정 2017.08.13 (09:35)
    인터넷 뉴스
배 없는 심야…섬 응급환자 육상 이송
배가 끊긴 새벽 시각 인천의 섬에서 응급환자가 생겨 육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늘(13일) 새벽 0시 10분쯤 인천 신도에서 주민 조 모(53) 씨가 팔을 다쳐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정을 동원해 조 씨를 육지 병원으로 옮겼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운항이 끊긴 야간 시간에 섬 지역 응급환자를 신속히 육지로 옮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