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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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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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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남부에 최고 200mm 폭우
입력 2017.08.13 (13:22) 단신뉴스
오늘부터 모레까지 남부지방에 최고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호남지방과 제주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과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호남지방과 경남, 제주도와 강원 영동에 50에서 150mm, 특히 전남 지역은 최고 200mm가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충청과 경북 지역은 30에서 최고 120mm,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는 5에서 40mm가량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등 전국이 19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 서해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 모레까지 남부에 최고 200mm 폭우
    • 입력 2017.08.13 (13:22)
    단신뉴스
오늘부터 모레까지 남부지방에 최고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호남지방과 제주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과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호남지방과 경남, 제주도와 강원 영동에 50에서 150mm, 특히 전남 지역은 최고 200mm가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충청과 경북 지역은 30에서 최고 120mm,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는 5에서 40mm가량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등 전국이 19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 서해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