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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장관, ‘경찰 지휘부 공방’ 질책
입력 2017.08.13 (17:05) | 수정 2017.08.13 (17:2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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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장관, ‘경찰 지휘부 공방’ 질책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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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최근 경찰 지휘부에서 벌어진 'SNS 게시글 삭제 지시 의혹'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면 책임을 강하게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이 논란과 관련 국민 앞에 사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철성 경찰청장은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고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도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철성 청장은 지난해 촛불집회 당시 광주경찰청 페이스북에 '민주화의 성지'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삭제할 것을 강인철 당시 광주청장에게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행안부 장관, ‘경찰 지휘부 공방’ 질책
    • 입력 2017.08.13 (17:05)
    • 수정 2017.08.13 (17:20)
    뉴스 5
행안부 장관, ‘경찰 지휘부 공방’ 질책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최근 경찰 지휘부에서 벌어진 'SNS 게시글 삭제 지시 의혹'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면 책임을 강하게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이 논란과 관련 국민 앞에 사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철성 경찰청장은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고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도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철성 청장은 지난해 촛불집회 당시 광주경찰청 페이스북에 '민주화의 성지'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삭제할 것을 강인철 당시 광주청장에게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