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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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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서 가스 폭발…2명 부상
입력 2017.08.14 (05:06) | 수정 2017.08.14 (07:07) 인터넷 뉴스
부산 오피스텔서 가스 폭발…2명 부상
오늘(14일) 오전 2시 26분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14층짜리 오피스텔 9층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했다.

이 폭발로 입주민 이 모(22)씨가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었고, 10층에 사는 최 모(25·여)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입주민 50여명도 긴급 대피했다.

폭발로 시작한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폭발 충격으로 건물 유리창 등이 파손돼 소방서 추산 3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 씨가 부채 탓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출입문과 창문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가스 밸브 호스를 자른 뒤 라이터를 켰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부산 오피스텔서 가스 폭발…2명 부상
    • 입력 2017.08.14 (05:06)
    • 수정 2017.08.14 (07:07)
    인터넷 뉴스
부산 오피스텔서 가스 폭발…2명 부상
오늘(14일) 오전 2시 26분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14층짜리 오피스텔 9층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했다.

이 폭발로 입주민 이 모(22)씨가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었고, 10층에 사는 최 모(25·여)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입주민 50여명도 긴급 대피했다.

폭발로 시작한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폭발 충격으로 건물 유리창 등이 파손돼 소방서 추산 3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 씨가 부채 탓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출입문과 창문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가스 밸브 호스를 자른 뒤 라이터를 켰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