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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부 2명, 알고도 ‘침묵’…가해자 신부 징계 수위도 논란
[속보] 성폭력 사제 파문 …‘신부 2명, 알고도 침묵’
어제(23일) KBS가 보도한 '현직 신부의 성폭행 시도' 사건 후속 보도입니다. 가해자인 한 모 ...
이번엔 조재현과 윤호진…‘성추문’에 사과·하차·취소
조재현·윤호진 결국 사과 …크로스 하차·신작 발표 취소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화 예술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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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입력 2017.08.14 (06:43) | 수정 2017.08.14 (06:5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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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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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있는 어린 남매!

그런데 뭔가에 눈을 떼지 못하는 여동생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울음을 터뜨립니다.

"괜찮아 아무 일 없을 거야" 동생의 손을 꼭 붙잡으며 따듯하게 위로하는 오빠!

알고 보니, 여동생을 잔뜩 겁먹게 한 건 난생처음 보는 자동 세차기였는데요.

요란하게 자동차를 닦아대는 세차 장치가 괴물처럼 보인 건지 연신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여동생!

그럴 때마다 오빠는 동생을 위로하며, 마음을 가라앉혀주려 애쓰는데요.

다정하고 듬직한 오빠 덕분에 마침내 안정을 되찾는 여동생!

이런 멋진 오빠를 둔 꼬마 소녀가 부럽기까지 하네요.
  • [디지털 광장]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 입력 2017.08.14 (06:43)
    • 수정 2017.08.14 (06:51)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자동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있는 어린 남매!

그런데 뭔가에 눈을 떼지 못하는 여동생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울음을 터뜨립니다.

"괜찮아 아무 일 없을 거야" 동생의 손을 꼭 붙잡으며 따듯하게 위로하는 오빠!

알고 보니, 여동생을 잔뜩 겁먹게 한 건 난생처음 보는 자동 세차기였는데요.

요란하게 자동차를 닦아대는 세차 장치가 괴물처럼 보인 건지 연신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여동생!

그럴 때마다 오빠는 동생을 위로하며, 마음을 가라앉혀주려 애쓰는데요.

다정하고 듬직한 오빠 덕분에 마침내 안정을 되찾는 여동생!

이런 멋진 오빠를 둔 꼬마 소녀가 부럽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