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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서 40대 싱크홀에 빠졌다가 구조
입력 2017.08.16 (23:01) | 수정 2017.08.16 (23:46) 인터넷 뉴스
강원 강릉서 40대 싱크홀에 빠졌다가 구조
오늘(16일) 밤 9시 10분께 강원도 강릉시 유천택지의 한 인도에서 동해시 천곡동에 사는 44살 이모 씨가 일행들과 함께 걸어가다 인도에 난 싱크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이씨는 일행과 주위의 도움으로 싱크홀에서 빠져 나왔으며,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싱크홀은 가로 60cm, 세로 80cm, 깊이 2m의 크기로, 최근 계속된 호우로 땅 속 토사가 유실되면서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릉시는 싱크홀 주변을 차단한 뒤 날이 밝는대로 긴급 복구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 강원 강릉서 40대 싱크홀에 빠졌다가 구조
    • 입력 2017.08.16 (23:01)
    • 수정 2017.08.16 (23:46)
    인터넷 뉴스
강원 강릉서 40대 싱크홀에 빠졌다가 구조
오늘(16일) 밤 9시 10분께 강원도 강릉시 유천택지의 한 인도에서 동해시 천곡동에 사는 44살 이모 씨가 일행들과 함께 걸어가다 인도에 난 싱크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이씨는 일행과 주위의 도움으로 싱크홀에서 빠져 나왔으며,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싱크홀은 가로 60cm, 세로 80cm, 깊이 2m의 크기로, 최근 계속된 호우로 땅 속 토사가 유실되면서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릉시는 싱크홀 주변을 차단한 뒤 날이 밝는대로 긴급 복구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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