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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입력 2017.08.19 (01:35) | 수정 2017.08.19 (01:58) 인터넷 뉴스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18일(어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천 반월교 교각에 4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가 1시간 반 만에 구조됐다.

경기도 포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시까지 구조작업을 벌인 끝에 교각에 고립돼 있던 박 모(42)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술에 취해 교각 밑으로 들어갔다가 2m가 넘는 높은 수심 때문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 입력 2017.08.19 (01:35)
    • 수정 2017.08.19 (01:58)
    인터넷 뉴스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18일(어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천 반월교 교각에 4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가 1시간 반 만에 구조됐다.

경기도 포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시까지 구조작업을 벌인 끝에 교각에 고립돼 있던 박 모(42)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술에 취해 교각 밑으로 들어갔다가 2m가 넘는 높은 수심 때문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