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앵커&리포트]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지난 13일 북한 병사의 판문점 귀순 과정이 담긴 CCTV 영상 공개가 연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특파원리포트]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 …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일본의 스모에서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자리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입력 2017.08.19 (01:35) | 수정 2017.08.19 (01:58) 인터넷 뉴스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18일(어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천 반월교 교각에 4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가 1시간 반 만에 구조됐다.

경기도 포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시까지 구조작업을 벌인 끝에 교각에 고립돼 있던 박 모(42)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술에 취해 교각 밑으로 들어갔다가 2m가 넘는 높은 수심 때문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 입력 2017.08.19 (01:35)
    • 수정 2017.08.19 (01:58)
    인터넷 뉴스
경기도 포천시 교각에 40대 남성 고립됐다가 구조돼
18일(어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천 반월교 교각에 40대 남성 1명이 고립됐다가 1시간 반 만에 구조됐다.

경기도 포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11시까지 구조작업을 벌인 끝에 교각에 고립돼 있던 박 모(42)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술에 취해 교각 밑으로 들어갔다가 2m가 넘는 높은 수심 때문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