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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움직이는 표적 꿰뚫은 ‘윙수트 비행’
입력 2017.08.21 (06:44) | 수정 2017.08.21 (06:4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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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움직이는 표적 꿰뚫은 ‘윙수트 비행’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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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 성의 장자제 국립공원입니다.

무동력 날개옷 윙수트를 입고 해발 1,400m 절벽에서 뛰어내린 두 사람!

꼬불꼬불 산허리를 휘감은 산악 도로로 직행하더니, 주행 중인 차량 지붕에 설치된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시킵니다.

중국의 윙수트 선수 '장 슈펭'이 다음 달 이곳에서 개막하는 세계 윙수트 리그를 알리기 위해 세계 최초로 움직이는 물체를 관통하는 고난도 비행에 도전했는데요.

시속 180km의 속도로 날아가 목표물을 맞추고 13초 만에 지상에 무사히 착지한 도전자!

날렵하고 예리한 그의 비행술이 마치 사냥감을 낚아채는 독수리를 떠올리게 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움직이는 표적 꿰뚫은 ‘윙수트 비행’
    • 입력 2017.08.21 (06:44)
    • 수정 2017.08.21 (06:48)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움직이는 표적 꿰뚫은 ‘윙수트 비행’
중국 후난 성의 장자제 국립공원입니다.

무동력 날개옷 윙수트를 입고 해발 1,400m 절벽에서 뛰어내린 두 사람!

꼬불꼬불 산허리를 휘감은 산악 도로로 직행하더니, 주행 중인 차량 지붕에 설치된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시킵니다.

중국의 윙수트 선수 '장 슈펭'이 다음 달 이곳에서 개막하는 세계 윙수트 리그를 알리기 위해 세계 최초로 움직이는 물체를 관통하는 고난도 비행에 도전했는데요.

시속 180km의 속도로 날아가 목표물을 맞추고 13초 만에 지상에 무사히 착지한 도전자!

날렵하고 예리한 그의 비행술이 마치 사냥감을 낚아채는 독수리를 떠올리게 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