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北, 평양서 10만 동원 군중 집회…“반미 대결전” 결속 주력
北, 평양서 10만 동원 군중 집회…“반미 대결전” 결속 주력
미국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예고한 김정은의 성명 발표 이후 북한은 체제 결속과 대외 선전에도 열을...
[K스타] 배우 김규리의 호소 “젊은 치기에 쓴 글…10년이면 대가 충분”
배우 김규리의 호소 “젊은 치기에 쓴 글…10년이면 대가 충분”
최근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의 피해자로 드러난 뒤에도 여전히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똑! 기자 꿀! 정보] 짭조름한 매력…건강하게 즐기는 햄
입력 2017.08.21 (08:40) | 수정 2017.08.21 (09:40)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똑! 기자 꿀! 정보] 짭조름한 매력…건강하게 즐기는 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집에 반찬 없어 난감할 때 있는데요.

이럴 때 햄 하나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이죠.

있으면 자꾸 손이 가는 식품 중에 하난데요.

그래서 장볼 때 햄을 꼭 사게 됩니다.

술안주로도 제격인데, 아무래도 자제합니다.

살 찔까봐 혹은 건강에 안 좋을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정지주 기자, 이런 걱정 없이 햄 먹을 방법 없을까요?

<기자 멘트>

짭조름한 게 맛있단 말이죠.

포기할 순 없는데, 그래서 아예 직접 만들거나, 데쳐서 발색제 같은 걸 빼고 드시기도 합니다.

햄은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훈제한 가공식품인데요.

기원전 1000년 경 그리서에서 처음 시작됐고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음식입니다.

영양가 원래 높습니다.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된 단백질 식품인데요.

더 맛있게 자극적으로 만들다보니 염분 들어갔죠.

먹음직스런 붉은 색 위해 발색제까지 들어가 먹을 때마다 걱정하는 음식이 됐습니다.

이런 걱정 확실히 줄이고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확인 들어갑니다.

<리포트>

자꾸 손이 가는 음식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데요.

부드럽고 짭조름한 맛, 밥을 부릅니다.

바로 햄입니다.

하지만 걱정거리 있습니다.

<인터뷰> 안병회(서울시 관악구) : “손자는 햄을 좋아하는데 자주 해 주기에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돼요.”

<인터뷰> 채진아(서울시 강남구) : “자주 먹긴 하는데 염분 때문에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런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바로 싱싱한 재료들로 직접 수제 햄을 만드는 겁니다.

의외로 어렵지 않은데요.

고기는 돼지 앞다리 살 준비합니다.

소금, 설탕, 마늘과 채소 필요합니다.

<인터뷰> 오현화(요리연구가) : “보통 햄은 살코기 부위를 많이 이용하는데 앞다리 살을 이용하면 적절한 지방이 섞여 있어서 부드럽게 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올립니다.

고기는 반죽하기 쉽게 갈아진 걸 씁니다.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고기 핏물 빼주는데요.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빠른 부패를 막아줍니다.

믹서에 돼지고기 넣고 소금 설탕으로 간 맞춥니다.

후추, 마늘 등 향신료로 남은 잡내 더 잡고, 각종 채소 다져 넣습니다.

중요한 재료 있는데, 바로 감잡니다.

<인터뷰> 오현화(요리연구가) : “햄을 만들 때 고기 반죽을 잘 뭉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때 감자를 직접 갈아 넣으면 감자의 전분 성분이 고기를 잘 뭉쳐지게 하고 조금 더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판에 갈아 써야 수분 덜 나와 반죽하기 쉽습니다.

밀가루를 넣을 때보다 소화도 잘 되고 열량도 낮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영양소 골고루 포함됐습니다.

이제 햄 모양 잡아줄 건데요.

가급적 종이로 말아 줍니다.

솥에 찔 때 환경호르몬 걱정을 덜 수 있겠죠.

고기 반죽 덜어내서 손으로 길쭉하게 모양 잡아주고요.

종이로 돌돌 말아 양 끝을 꽉 묶어줍니다.

반죽 흐트러지지 않고, 육즙 빠져나가는 것도 막을 수 있는데요.

네모난 모양 만들고 싶다면 사각 자기 그릇 사용하면 됩니다.

이때, 그릇 벽에 식용유 발라 줍니다.

반죽을 쉽게 빼내기 위해 그릇에 코팅을 하는 거죠.

꽉꽉 눌러 담고요.

물 끓여둔 찜 솥 안에 수제 햄 반죽 넣습니다.

모양 상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아 담는데요.

바로 뚜껑 덮어 줍니다.

그래야 육즙이 잘 응축돼 맛 좋은 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15분이면 수제 햄 완성 됩니다.

연한 살색이 감돌죠.

발섹제 첨가 된 붉은빛 시판 햄과는 다릅니다.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은 건강한 햄입니다.

맛과 영양만 듬뿍 담았죠.

냉동으로 3개월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이 수제햄과 각종 채소를 얇은 밀가루 반죽, 토르티야에 올리고 겨자 소스 살짝 뿌리면 토르티야 랩이 되는데요.

한 끼 식사로 손색없겠죠?

그런데 매번 수제 햄 만들기 쉽지 않죠.

게다가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통조림 햄, 남는 경우 있는데요.

건강하게 요리하는 법입니다.

<인터뷰> 이순재(서울시 마포구) : “우리 가족이 햄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햄 요리를 자주 해 먹는데 한 번 살짝 데쳐서 요리를 해 먹으니까 짠맛도 훨씬 덜하고 아주 맛이 있더라고요.”

우선, 햄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끓는 물에 닿는 면적 최대한 늘리기 위해섭니다.

이렇게 데쳐주면 염분, 기름기, 첨가물 빠져나오는데요.

이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야 햄 모양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뷰> 심선아(한국식영양연구소 소장) : “일반적인 시판 햄은 나트륨 함량이 아주 높은 편이고 아질산염이나 보존료와 같은 여러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리하기 전에 햄을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주면, 염분과 기름기 그리고 식품첨가물들을 어느 정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데쳐 낸 햄으로 맛좋은 주먹밥 만듭니다.

데친 햄, 달군 팬에 얹어 줍니다.

식용유 없이 그래도 구워 주는데요.

햄에 남아 있는 기름기까지 줄이기 위해 섭니다.

고슬고슬 지은 밥에 참기름, 소금, 통깨 넣어 골고루 간 베이도록 잘 섞어줍니다.

이번엔 햄 담겼던 통조림 통, 활용할 건데요.

잘 헹궈 물기 제거합니다.

비닐 랩으로 통 안을 감싸고요.

바닥과 벽면, 잘 붙도록 꼼꼼하게 밀착시킵니다.

여기에 재료 차곡차곡 올릴 건데요.

바닥에 양념한 밥 깔고, 노릇노릇 잘 구워진 햄을 올립니다.

그 위에 싱그러운 초록빛 양상추 놓습니다.

양상추는 몸의 염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서 햄과 잘 어울리는 채손데요.

아삭한 양상추 얹고 밥으로 덮어 꾹꾹 누른 뒤 바로 뒤집어 빼냅니다.

비닐 랩 있어 모양 흐트러질 염려 없는데요.

염분과 기름기, 첨가물마저 줄었습니다.

대신 맛과 재미, 영양까지 다 잡은 사각 햄 주먹밥이 됐습니다.

이번엔 다른 시판 햄인 소시집니다.

소시지는 잘게 칼집 많이 내줍니다.

물에 닿는 면적 최대한 늘리기 위해선데요.

이렇게 끓는 물에 데치면 염분과 첨가물 더 빠르게 빠져나갑니다.

이쑤시개 필요합니다.

소시지 양 끝에 이쑤시개 꽂아 동그란 모양을 만듭니다.

이 상태로 팬에 구워줍니다.

가운데 빈 공간에 달걀노른자를 넣는데, 해바라기 같기도 하죠?

살충제 달걀 파동에 달걀 먹어야 할지 참 고민됩니다.

달걀 껍데기에 표기 번호가 있으니, 축산물품질평가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괜찮은 달걀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겠죠.

단백질 풍부한 소시지 요리, 샐러드와 곁들이면 비타민과 섬유질도 더할 수 있습니다.

몸에 안 좋을까, 포기할 수 없는 맛입니다.

똑똑하게 조리하면 맘 편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똑! 기자 꿀! 정보] 짭조름한 매력…건강하게 즐기는 햄
    • 입력 2017.08.21 (08:40)
    • 수정 2017.08.21 (09:40)
    아침뉴스타임
[똑! 기자 꿀! 정보] 짭조름한 매력…건강하게 즐기는 햄
<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집에 반찬 없어 난감할 때 있는데요.

이럴 때 햄 하나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이죠.

있으면 자꾸 손이 가는 식품 중에 하난데요.

그래서 장볼 때 햄을 꼭 사게 됩니다.

술안주로도 제격인데, 아무래도 자제합니다.

살 찔까봐 혹은 건강에 안 좋을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정지주 기자, 이런 걱정 없이 햄 먹을 방법 없을까요?

<기자 멘트>

짭조름한 게 맛있단 말이죠.

포기할 순 없는데, 그래서 아예 직접 만들거나, 데쳐서 발색제 같은 걸 빼고 드시기도 합니다.

햄은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훈제한 가공식품인데요.

기원전 1000년 경 그리서에서 처음 시작됐고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음식입니다.

영양가 원래 높습니다.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된 단백질 식품인데요.

더 맛있게 자극적으로 만들다보니 염분 들어갔죠.

먹음직스런 붉은 색 위해 발색제까지 들어가 먹을 때마다 걱정하는 음식이 됐습니다.

이런 걱정 확실히 줄이고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확인 들어갑니다.

<리포트>

자꾸 손이 가는 음식입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데요.

부드럽고 짭조름한 맛, 밥을 부릅니다.

바로 햄입니다.

하지만 걱정거리 있습니다.

<인터뷰> 안병회(서울시 관악구) : “손자는 햄을 좋아하는데 자주 해 주기에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돼요.”

<인터뷰> 채진아(서울시 강남구) : “자주 먹긴 하는데 염분 때문에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런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바로 싱싱한 재료들로 직접 수제 햄을 만드는 겁니다.

의외로 어렵지 않은데요.

고기는 돼지 앞다리 살 준비합니다.

소금, 설탕, 마늘과 채소 필요합니다.

<인터뷰> 오현화(요리연구가) : “보통 햄은 살코기 부위를 많이 이용하는데 앞다리 살을 이용하면 적절한 지방이 섞여 있어서 부드럽게 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올립니다.

고기는 반죽하기 쉽게 갈아진 걸 씁니다.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고기 핏물 빼주는데요.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빠른 부패를 막아줍니다.

믹서에 돼지고기 넣고 소금 설탕으로 간 맞춥니다.

후추, 마늘 등 향신료로 남은 잡내 더 잡고, 각종 채소 다져 넣습니다.

중요한 재료 있는데, 바로 감잡니다.

<인터뷰> 오현화(요리연구가) : “햄을 만들 때 고기 반죽을 잘 뭉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때 감자를 직접 갈아 넣으면 감자의 전분 성분이 고기를 잘 뭉쳐지게 하고 조금 더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판에 갈아 써야 수분 덜 나와 반죽하기 쉽습니다.

밀가루를 넣을 때보다 소화도 잘 되고 열량도 낮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영양소 골고루 포함됐습니다.

이제 햄 모양 잡아줄 건데요.

가급적 종이로 말아 줍니다.

솥에 찔 때 환경호르몬 걱정을 덜 수 있겠죠.

고기 반죽 덜어내서 손으로 길쭉하게 모양 잡아주고요.

종이로 돌돌 말아 양 끝을 꽉 묶어줍니다.

반죽 흐트러지지 않고, 육즙 빠져나가는 것도 막을 수 있는데요.

네모난 모양 만들고 싶다면 사각 자기 그릇 사용하면 됩니다.

이때, 그릇 벽에 식용유 발라 줍니다.

반죽을 쉽게 빼내기 위해 그릇에 코팅을 하는 거죠.

꽉꽉 눌러 담고요.

물 끓여둔 찜 솥 안에 수제 햄 반죽 넣습니다.

모양 상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아 담는데요.

바로 뚜껑 덮어 줍니다.

그래야 육즙이 잘 응축돼 맛 좋은 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15분이면 수제 햄 완성 됩니다.

연한 살색이 감돌죠.

발섹제 첨가 된 붉은빛 시판 햄과는 다릅니다.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은 건강한 햄입니다.

맛과 영양만 듬뿍 담았죠.

냉동으로 3개월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이 수제햄과 각종 채소를 얇은 밀가루 반죽, 토르티야에 올리고 겨자 소스 살짝 뿌리면 토르티야 랩이 되는데요.

한 끼 식사로 손색없겠죠?

그런데 매번 수제 햄 만들기 쉽지 않죠.

게다가 명절에 선물로 들어온 통조림 햄, 남는 경우 있는데요.

건강하게 요리하는 법입니다.

<인터뷰> 이순재(서울시 마포구) : “우리 가족이 햄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햄 요리를 자주 해 먹는데 한 번 살짝 데쳐서 요리를 해 먹으니까 짠맛도 훨씬 덜하고 아주 맛이 있더라고요.”

우선, 햄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끓는 물에 닿는 면적 최대한 늘리기 위해섭니다.

이렇게 데쳐주면 염분, 기름기, 첨가물 빠져나오는데요.

이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야 햄 모양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뷰> 심선아(한국식영양연구소 소장) : “일반적인 시판 햄은 나트륨 함량이 아주 높은 편이고 아질산염이나 보존료와 같은 여러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리하기 전에 햄을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주면, 염분과 기름기 그리고 식품첨가물들을 어느 정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데쳐 낸 햄으로 맛좋은 주먹밥 만듭니다.

데친 햄, 달군 팬에 얹어 줍니다.

식용유 없이 그래도 구워 주는데요.

햄에 남아 있는 기름기까지 줄이기 위해 섭니다.

고슬고슬 지은 밥에 참기름, 소금, 통깨 넣어 골고루 간 베이도록 잘 섞어줍니다.

이번엔 햄 담겼던 통조림 통, 활용할 건데요.

잘 헹궈 물기 제거합니다.

비닐 랩으로 통 안을 감싸고요.

바닥과 벽면, 잘 붙도록 꼼꼼하게 밀착시킵니다.

여기에 재료 차곡차곡 올릴 건데요.

바닥에 양념한 밥 깔고, 노릇노릇 잘 구워진 햄을 올립니다.

그 위에 싱그러운 초록빛 양상추 놓습니다.

양상추는 몸의 염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서 햄과 잘 어울리는 채손데요.

아삭한 양상추 얹고 밥으로 덮어 꾹꾹 누른 뒤 바로 뒤집어 빼냅니다.

비닐 랩 있어 모양 흐트러질 염려 없는데요.

염분과 기름기, 첨가물마저 줄었습니다.

대신 맛과 재미, 영양까지 다 잡은 사각 햄 주먹밥이 됐습니다.

이번엔 다른 시판 햄인 소시집니다.

소시지는 잘게 칼집 많이 내줍니다.

물에 닿는 면적 최대한 늘리기 위해선데요.

이렇게 끓는 물에 데치면 염분과 첨가물 더 빠르게 빠져나갑니다.

이쑤시개 필요합니다.

소시지 양 끝에 이쑤시개 꽂아 동그란 모양을 만듭니다.

이 상태로 팬에 구워줍니다.

가운데 빈 공간에 달걀노른자를 넣는데, 해바라기 같기도 하죠?

살충제 달걀 파동에 달걀 먹어야 할지 참 고민됩니다.

달걀 껍데기에 표기 번호가 있으니, 축산물품질평가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괜찮은 달걀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겠죠.

단백질 풍부한 소시지 요리, 샐러드와 곁들이면 비타민과 섬유질도 더할 수 있습니다.

몸에 안 좋을까, 포기할 수 없는 맛입니다.

똑똑하게 조리하면 맘 편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