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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정운택·김민채 파혼…“부모님의 반대가 원인”
입력 2017.08.21 (10:41) K-STAR
[K스타] 정운택·김민채 파혼…“부모님의 반대가 원인”
배우 정운택과 뮤지컬 배우 김민채가 파혼했다.

지난 19일 비공식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두 사람은 두 달 전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채는 KBS와의 통화에서 "두 달 전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김민채는 결별 이유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셨다. 성격 차이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채의 부모님은 정운택과의 16살이나 되는 나이 차이에 대해 많이 걱정했다고 한다.

김민채는 이어 "처음 선배님과 결혼을 결심하고 함께 부모님을 뵀을 때, 어머니가 당시에는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4시간 동안 우셨다고 한다"며 "그렇게까지 고집을 부리며 결혼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민채는 또 사실 확인 없이 지난 19일 자신의 결혼 소식을 보도한 기사에 대해 "기분 나쁜 건 아니고 황당했다"며 "주변에서 왜 자기는 안 불렀느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김민채는 "선배님에 대해 안 좋은 꼬리표가 계속 붙는 게 마음이 아파서 (결별 이유를) 제대로 밝히고 싶었다"며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절대 나쁜 사람이 아니다"라고 과거 연인인 정운택을 걱정하기도 했다.

현재 정운택의 소속사 PS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허용 접속량을 초과해 들어갈 수 없는 상태다.


지난 2001년 영화 '친구'로 얼굴을 알린 정운택은 2011년 술자리 폭행 혐의로 입건된 뒤 2013년 무면허 운전, 2015년 대리기사 폭행 등으로 잇따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K스타 강이향 kbs.2fragrance@kbs.co.kr
  • [K스타] 정운택·김민채 파혼…“부모님의 반대가 원인”
    • 입력 2017.08.21 (10:41)
    K-STAR
[K스타] 정운택·김민채 파혼…“부모님의 반대가 원인”
배우 정운택과 뮤지컬 배우 김민채가 파혼했다.

지난 19일 비공식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두 사람은 두 달 전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채는 KBS와의 통화에서 "두 달 전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김민채는 결별 이유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셨다. 성격 차이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채의 부모님은 정운택과의 16살이나 되는 나이 차이에 대해 많이 걱정했다고 한다.

김민채는 이어 "처음 선배님과 결혼을 결심하고 함께 부모님을 뵀을 때, 어머니가 당시에는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4시간 동안 우셨다고 한다"며 "그렇게까지 고집을 부리며 결혼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민채는 또 사실 확인 없이 지난 19일 자신의 결혼 소식을 보도한 기사에 대해 "기분 나쁜 건 아니고 황당했다"며 "주변에서 왜 자기는 안 불렀느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김민채는 "선배님에 대해 안 좋은 꼬리표가 계속 붙는 게 마음이 아파서 (결별 이유를) 제대로 밝히고 싶었다"며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절대 나쁜 사람이 아니다"라고 과거 연인인 정운택을 걱정하기도 했다.

현재 정운택의 소속사 PS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허용 접속량을 초과해 들어갈 수 없는 상태다.


지난 2001년 영화 '친구'로 얼굴을 알린 정운택은 2011년 술자리 폭행 혐의로 입건된 뒤 2013년 무면허 운전, 2015년 대리기사 폭행 등으로 잇따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K스타 강이향 kbs.2fragranc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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