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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살충제 피프로닐 제조 판매한 동물약재상 압수수색 ISSUE
입력 2017.08.21 (11:54) | 수정 2017.08.21 (12:13) 인터넷 뉴스
경찰, 살충제 피프로닐 제조 판매한 동물약재상 압수수색
'살충제 계란'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21일) 오전 피프로닐 살충제를 당국의 허가 없이 만들어 산란계 농가 5곳에 공급한 동물약품업체를 압수수색 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오전 11시부터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업체를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업체 내에서 보관 중인 각종 증거를 확보해 문제가 된 살충제 제조 과정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중국에서 들여온 피프로닐 50㎏을 물 400ℓ에 희석해 피프로닐 살충제를 제조한 뒤 경기 남양주와 포천, 강원 철원 등 농가 5곳에 판매한 동물약품업체 대표 소모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경찰, 살충제 피프로닐 제조 판매한 동물약재상 압수수색
    • 입력 2017.08.21 (11:54)
    • 수정 2017.08.21 (12:13)
    인터넷 뉴스
경찰, 살충제 피프로닐 제조 판매한 동물약재상 압수수색
'살충제 계란'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21일) 오전 피프로닐 살충제를 당국의 허가 없이 만들어 산란계 농가 5곳에 공급한 동물약품업체를 압수수색 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오전 11시부터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업체를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업체 내에서 보관 중인 각종 증거를 확보해 문제가 된 살충제 제조 과정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중국에서 들여온 피프로닐 50㎏을 물 400ℓ에 희석해 피프로닐 살충제를 제조한 뒤 경기 남양주와 포천, 강원 철원 등 농가 5곳에 판매한 동물약품업체 대표 소모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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