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김보름 내일 매스스타트 출전…파벌싸움에 깨진 팀워크?
풀리지 않는 ‘3대 미스터리’…김보름, 논란 딛고 출전 결정
지난 19일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의 무너진 팀워크 논란이 발생한 지 4일이 지났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단독 영상] 한밤 중 빙상장서 심석희 ‘쩍벌’…왜?
[단독 영상] ‘포옹’ ‘웃음’…관중 떠난 빙상장의 쇼트트랙 선수들
쇼트트랙 대표팀이 평창 동계 올림픽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많은 금메달 수확을 예상했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전남 남해안 최고 196㎜ 폭우…비 피해 잇따라
입력 2017.08.22 (16:20) | 수정 2017.08.22 (16:29) 인터넷 뉴스
전남 남해안 최고 196㎜ 폭우…비 피해 잇따라
전남 남해안에 이틀 동안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누적 강수량을 전남 순천 196.5㎜, 보성 벌교 143㎜, 광양 백운산 141.5㎜, 여수산단 137.5㎜ 등으로 집계했다.

이같은 많은 비로 피해도 잇따랐다.

22일 오전 10시 54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 원지교 아래 광주천변 산책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문모(66)씨가 갑자기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700m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여수시 학동 일대에서는 1시간에 109mm가 내려 도원사거리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특히 만조시간이 겹치면서 도원사거리에 설치된 우수저류시설이 처리용량을 넘어 가동을 멈추면서 침수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여수에서는 지하상가와 주택 침수 8건, 도로 침수 등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 전남 남해안 최고 196㎜ 폭우…비 피해 잇따라
    • 입력 2017.08.22 (16:20)
    • 수정 2017.08.22 (16:29)
    인터넷 뉴스
전남 남해안 최고 196㎜ 폭우…비 피해 잇따라
전남 남해안에 이틀 동안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누적 강수량을 전남 순천 196.5㎜, 보성 벌교 143㎜, 광양 백운산 141.5㎜, 여수산단 137.5㎜ 등으로 집계했다.

이같은 많은 비로 피해도 잇따랐다.

22일 오전 10시 54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 원지교 아래 광주천변 산책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문모(66)씨가 갑자기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700m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여수시 학동 일대에서는 1시간에 109mm가 내려 도원사거리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특히 만조시간이 겹치면서 도원사거리에 설치된 우수저류시설이 처리용량을 넘어 가동을 멈추면서 침수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여수에서는 지하상가와 주택 침수 8건, 도로 침수 등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