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김보름 내일 매스스타트 출전…파벌싸움에 깨진 팀워크?
풀리지 않는 ‘3대 미스터리’…김보름, 논란 딛고 출전 결정
지난 19일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의 무너진 팀워크 논란이 발생한 지 4일이 지났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단독 영상] 한밤 중 빙상장서 심석희 ‘쩍벌’…왜?
[단독 영상] ‘포옹’ ‘웃음’…관중 떠난 빙상장의 쇼트트랙 선수들
쇼트트랙 대표팀이 평창 동계 올림픽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많은 금메달 수확을 예상했던...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기도 문화의 전당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입력 2017.08.22 (16:23) | 수정 2017.08.22 (16:48) 인터넷 뉴스
경기도 문화의 전당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이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문화의전당 소담한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가 후원하는 이번 판화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북한의 판화 160여 점이 선보인다.

우리 작품으로는 남관, 김흥수 등의 판화 50여점을 전시하고, 중국 미술계의 '사대 천황'으로 불리는 왕광이, 장샤오강, 위예민준, 팡리쥔을 비롯해 중국 작가 40여명의 작품을 소개한다.

특히 북한의 제1대 판화가인 배운성 작가부터 제4세대 백영미 작가에 이르기까지 북한 판화가의 작품 70여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 경기도 문화의 전당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 입력 2017.08.22 (16:23)
    • 수정 2017.08.22 (16:48)
    인터넷 뉴스
경기도 문화의 전당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이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문화의전당 소담한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가 후원하는 이번 판화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북한의 판화 160여 점이 선보인다.

우리 작품으로는 남관, 김흥수 등의 판화 50여점을 전시하고, 중국 미술계의 '사대 천황'으로 불리는 왕광이, 장샤오강, 위예민준, 팡리쥔을 비롯해 중국 작가 40여명의 작품을 소개한다.

특히 북한의 제1대 판화가인 배운성 작가부터 제4세대 백영미 작가에 이르기까지 북한 판화가의 작품 70여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