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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장] “기자 빼고 국민 앉히자” 이재용 재판 추첨 현장
입력 2017.08.22 (16:39) Go!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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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장] “기자 빼고 국민 앉히자” 이재용 재판 추첨 현장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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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진행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선고 공판 방청권 추첨에 454명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25일 진행되는 이재용 선고 재판에 배정된 일반인 방청석은 30석으로, 경쟁률은 15.1 대 1을 기록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첫 재판의 방청 경쟁률이 7.7 대 1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경쟁률이다.

일부 시민은 일반인 배정분이 적다는 불만을 제기했고, 기자석을 줄이고 일반석을 늘리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재판 방청권 추첨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 [고현장] “기자 빼고 국민 앉히자” 이재용 재판 추첨 현장
    • 입력 2017.08.22 (16:39)
    Go!현장
[고현장] “기자 빼고 국민 앉히자” 이재용 재판 추첨 현장
오늘(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진행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선고 공판 방청권 추첨에 454명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25일 진행되는 이재용 선고 재판에 배정된 일반인 방청석은 30석으로, 경쟁률은 15.1 대 1을 기록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첫 재판의 방청 경쟁률이 7.7 대 1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경쟁률이다.

일부 시민은 일반인 배정분이 적다는 불만을 제기했고, 기자석을 줄이고 일반석을 늘리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재판 방청권 추첨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