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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아프간 증파병력 규모 결정 안돼”…4천명 유력
입력 2017.08.23 (04:13) 인터넷 뉴스
美국방 “아프간 증파병력 규모 결정 안돼”…4천명 유력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병력 증파에 대해 "합참의장에게 계획을 짜라고 맡겼으며 그가 계획을 세워오면 얼마나 더 투입해야 하는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를 찾은 매티스 장관은 기자들이 전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프간 새 전략발표에 따른 증파계획에 관해 묻자 이같이 답하면서 "그러나 증파 병력 수는 밝힐 수도, 밝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으로 생중계된 TV 연설을 통해 "우리 군대는 싸워 이길 것"이라며 16년간 이어진 아프간 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천명했지만, 구체적 병력 증파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매티스 장관에게 아프간 증파를 허락했지만 매티스 장관은 새 아프간 전략 마련 이후로 미뤄왔다.

이와 관련, 미 언론은 국방부가 이미 주둔 중인 병력 8천400명에 추가로 4천 명을 파병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증파 병력의 임무는 아프간군에 대한 조련·자문·지원과 알카에다 및 이슬람국가(IS)와 같은 무장단체들에 맞서는 테러격퇴 등 크게 2가지다.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새 아프간 전략이 역대 정부의 전략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더욱 폭넓은 접근이며, 모두가 결국 실행에 옮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 美국방 “아프간 증파병력 규모 결정 안돼”…4천명 유력
    • 입력 2017.08.23 (04:13)
    인터넷 뉴스
美국방 “아프간 증파병력 규모 결정 안돼”…4천명 유력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병력 증파에 대해 "합참의장에게 계획을 짜라고 맡겼으며 그가 계획을 세워오면 얼마나 더 투입해야 하는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를 찾은 매티스 장관은 기자들이 전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프간 새 전략발표에 따른 증파계획에 관해 묻자 이같이 답하면서 "그러나 증파 병력 수는 밝힐 수도, 밝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으로 생중계된 TV 연설을 통해 "우리 군대는 싸워 이길 것"이라며 16년간 이어진 아프간 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천명했지만, 구체적 병력 증파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매티스 장관에게 아프간 증파를 허락했지만 매티스 장관은 새 아프간 전략 마련 이후로 미뤄왔다.

이와 관련, 미 언론은 국방부가 이미 주둔 중인 병력 8천400명에 추가로 4천 명을 파병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증파 병력의 임무는 아프간군에 대한 조련·자문·지원과 알카에다 및 이슬람국가(IS)와 같은 무장단체들에 맞서는 테러격퇴 등 크게 2가지다.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새 아프간 전략이 역대 정부의 전략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더욱 폭넓은 접근이며, 모두가 결국 실행에 옮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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