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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당발전위 오늘 첫 회의…“정당 현대화, 정치문화 개혁 논의”
입력 2017.08.24 (01:04) 인터넷 뉴스
민주당 정당발전위 오늘 첫 회의…“정당 현대화, 정치문화 개혁 논의”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가 24일(오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정발위는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범위,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내일(24일) 첫 회의를 열고 국민께 인사를 드릴 것"이라며 "활동 기간은 100일 가량이며, 밀도 있고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정당 현대화를 어떻게 이루고 정치 문화를 어떻게 바꿀지 논의하고, 정당의 비전을 모색하겠다"면서 "당원의 권리를 확대하고 국민이 정당의 닫힌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도록 구조를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앞서 정당발전위원으로 박광온, 한정애, 김경수, 박경미, 이재정 의원 등 현역 의원들과 여선웅 서울 강남구의원, 장경태 청년위 부위원장, 심재명 명필름 대표, 권리당원 배현미 씨 등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한두 명의 정당발전위원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 민주당 정당발전위 오늘 첫 회의…“정당 현대화, 정치문화 개혁 논의”
    • 입력 2017.08.24 (01:04)
    인터넷 뉴스
민주당 정당발전위 오늘 첫 회의…“정당 현대화, 정치문화 개혁 논의”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가 24일(오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정발위는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범위,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내일(24일) 첫 회의를 열고 국민께 인사를 드릴 것"이라며 "활동 기간은 100일 가량이며, 밀도 있고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정당 현대화를 어떻게 이루고 정치 문화를 어떻게 바꿀지 논의하고, 정당의 비전을 모색하겠다"면서 "당원의 권리를 확대하고 국민이 정당의 닫힌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도록 구조를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앞서 정당발전위원으로 박광온, 한정애, 김경수, 박경미, 이재정 의원 등 현역 의원들과 여선웅 서울 강남구의원, 장경태 청년위 부위원장, 심재명 명필름 대표, 권리당원 배현미 씨 등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한두 명의 정당발전위원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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