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음주 폭행’ 김동선 “엎드려 사죄”…대한변협 “형사고발 할 것”
‘갑질 폭행’ 김동선 “엎드려 사죄”…비난 여론 잠재울까?
또다시 '술자리 폭행' 논란에 휩싸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 씨가 문제가...
‘벽돌만 치우고’ 응급 복구 완료?…애타는 이재민들
‘벽돌만 치우고’ 응급 복구 완료?…잇단 여진에 2차 피해 우려
포항 지진의 진앙지 인근 농촌지역에서는 주택 피해가 심각합니다. 주민들은 집이 무너질까 걱정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뉴욕증시 에너지주 주도 강세…3대 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
입력 2017.09.14 (05:56) | 수정 2017.09.14 (05:57)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에너지주 주도 강세…3대 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에너지주 강세 등에 힘입어 이틀 연속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32포인트(0.18%) 상승한 22,158.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9포인트(0.08%) 높은 2,49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1포인트(0.09%) 오른 6,460.1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인 애플의 주가가 하락했지만,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1% 넘게 올라 상승세를 견인했다.

애플의 주가는 아이폰X의 출시가 예상된 것보다 지연된 영향 등으로 0.75% 내렸다.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주가는 올해 들어 37%가량 상승했다며 일부 투자자들이 이익 실현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국제유가는 원유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1배럴에 1달러 7센트(2.2%) 상승한 49달러 30센트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47% 내린 10.53을 기록했다.
  • 뉴욕증시 에너지주 주도 강세…3대 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
    • 입력 2017.09.14 (05:56)
    • 수정 2017.09.14 (05:57)
    인터넷 뉴스
뉴욕증시 에너지주 주도 강세…3대 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에너지주 강세 등에 힘입어 이틀 연속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32포인트(0.18%) 상승한 22,158.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9포인트(0.08%) 높은 2,49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1포인트(0.09%) 오른 6,460.1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인 애플의 주가가 하락했지만,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1% 넘게 올라 상승세를 견인했다.

애플의 주가는 아이폰X의 출시가 예상된 것보다 지연된 영향 등으로 0.75% 내렸다.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주가는 올해 들어 37%가량 상승했다며 일부 투자자들이 이익 실현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국제유가는 원유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1배럴에 1달러 7센트(2.2%) 상승한 49달러 30센트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47% 내린 10.53을 기록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