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포항 지진 피해 응급복구율 87.2%…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 응급복구율 89.6%…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으로 인한 주택 피해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피해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율은 89.6%...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충남 아산 현충사 내에 있는 일본 특산종 나무 '금송'이 사당 영역에서 기념관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우울증’ 엄마가 11살·7살 자녀 살해 뒤 자해 시도
입력 2017.09.14 (09:27) | 수정 2017.09.14 (09:28) 인터넷 뉴스
‘우울증’ 엄마가 11살·7살 자녀 살해 뒤 자해 시도
우울증에 시달리던 여성이 두 자녀를 죽인 다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남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어제(13일) 밤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11살 난 딸과 7살짜리 숨지게 한 4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후 자신의 손목 부위를 자해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 없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밤 11시쯤 귀가한 남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최근 우울증 증세로 치료받았으며 '죽고 싶다'는 말을 주변에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치료 상태를 보고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울증’ 엄마가 11살·7살 자녀 살해 뒤 자해 시도
    • 입력 2017.09.14 (09:27)
    • 수정 2017.09.14 (09:28)
    인터넷 뉴스
‘우울증’ 엄마가 11살·7살 자녀 살해 뒤 자해 시도
우울증에 시달리던 여성이 두 자녀를 죽인 다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남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어제(13일) 밤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11살 난 딸과 7살짜리 숨지게 한 4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후 자신의 손목 부위를 자해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 없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밤 11시쯤 귀가한 남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최근 우울증 증세로 치료받았으며 '죽고 싶다'는 말을 주변에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치료 상태를 보고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