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포항 지진 피해 응급복구율 87.2%…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 응급복구율 89.6%…국민 성금도 46억 원 답지
포항 지진으로 인한 주택 피해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피해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율은 89.6%...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충남 아산 현충사 내에 있는 일본 특산종 나무 '금송'이 사당 영역에서 기념관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與, 한국당 ‘박근혜 탈당권고’ 비판…“화장발에 속을 국민 없다”
입력 2017.09.14 (10:24) | 수정 2017.09.14 (10:26) 인터넷 뉴스
與, 한국당 ‘박근혜 탈당권고’ 비판…“화장발에 속을 국민 없다”
더불어민주당 이훈 원내부대표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 권유' 권고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 "화장발에 속을 국민은 없는데 안타깝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부대표는 14일(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박근혜 정권의 권력 농단과 권력 사유화를 방조했던 한국당이 비전과 각오 없이 박 전 대통령과 측근 두 사람에 대해 탈당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대표는 이어 "새 정부에 협조하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며 "그런데 한국당이 선택한 길은 반대를 위한 반대, 적폐청산 발목잡기뿐"이라고 비판했다.

이 부대표는 특히 "정당의 존재 이유를 국론 분열로 보지 않기를 바란다"며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지 않다는 것을 되새겨주기를 바라고, 국민의 심판은 지난 대선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달라"도 경고했다.
  • 與, 한국당 ‘박근혜 탈당권고’ 비판…“화장발에 속을 국민 없다”
    • 입력 2017.09.14 (10:24)
    • 수정 2017.09.14 (10:26)
    인터넷 뉴스
與, 한국당 ‘박근혜 탈당권고’ 비판…“화장발에 속을 국민 없다”
더불어민주당 이훈 원내부대표는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 권유' 권고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 "화장발에 속을 국민은 없는데 안타깝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부대표는 14일(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박근혜 정권의 권력 농단과 권력 사유화를 방조했던 한국당이 비전과 각오 없이 박 전 대통령과 측근 두 사람에 대해 탈당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대표는 이어 "새 정부에 협조하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며 "그런데 한국당이 선택한 길은 반대를 위한 반대, 적폐청산 발목잡기뿐"이라고 비판했다.

이 부대표는 특히 "정당의 존재 이유를 국론 분열로 보지 않기를 바란다"며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지 않다는 것을 되새겨주기를 바라고, 국민의 심판은 지난 대선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달라"도 경고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