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부산 신축 오피스텔도 ‘기우뚱’…‘붕괴 우려’로 긴급 대피
부산 신축 오피스텔도 ‘기우뚱’…‘붕괴 우려’로 긴급 대피
부산 사하구에 있는 한 오피스텔 건물이 한쪽으로 급격히 기울어져 입주자들이 대피하고 부근 주민들이...
[특파원리포트] ‘12살 손가락 소녀’는 가짜 뉴스! 오보 충격 속 막바지 구조 사투
‘12살 손가락 소녀’는 가짜 뉴스! 오보 충격 속 막바지 구조 사투
안타까운 초등학교 붕괴 구조 현장규모 7.1의 강진이 멕시코시티를 강타했다. 멕시코시티에서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검찰, 5·18 당시 군 헬기 조종사 17명 직접 조사
입력 2017.09.14 (16:34) | 수정 2017.09.14 (16:37) 단신뉴스
검찰, 5·18 당시 군 헬기 조종사 17명 직접 조사
광주지방검찰청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로 출격한 헬기 조종사 17명의 인적사항과 연락처 등을 확보하고, 헬기 사격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조종사들을 직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의 인적 사항 확보 대상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 사이에 광주로 출격한 군 헬기 조종사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 헬기 사격 여부는 여러 증언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검찰, 5·18 당시 군 헬기 조종사 17명 직접 조사
    • 입력 2017.09.14 (16:34)
    • 수정 2017.09.14 (16:37)
    단신뉴스
검찰, 5·18 당시 군 헬기 조종사 17명 직접 조사
광주지방검찰청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로 출격한 헬기 조종사 17명의 인적사항과 연락처 등을 확보하고, 헬기 사격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조종사들을 직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의 인적 사항 확보 대상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 사이에 광주로 출격한 군 헬기 조종사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 헬기 사격 여부는 여러 증언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