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자동차계 ‘알파고’ vs ‘인간’ 운전 대결 누가 이길까?
자동차계 ‘알파고’ vs ‘인간’ 운전 대결 누가 이길까?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와, 사람이 운전 실력을 겨뤘습니다.인간과 대결할 정도의...
日 남다른 재난 대처…‘이주지 선정-예산’ 12시간 만에 ‘뚝딱’
日 남다른 재난 대처…‘이주지 선정-예산’ 12시간 만에 ‘뚝딱’
일본의 경우는 우리와 사뭇 대비됩니다.재난 발생 3시간 내에 당국이 가설주택을 지을 장소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미국, 케냐 여행 자국민에 여행경보 발령
입력 2017.09.14 (17:51) | 수정 2017.09.14 (18:00) 인터넷 뉴스
미국, 케냐 여행 자국민에 여행경보 발령
미국이 다음달 17일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르는 케냐에 대해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여행경보는 특히 케냐 내 집회나 시위가 '사전 고지 없이' 이루어질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집회도 때에 따라 대립적인 분위기로 돌변해 폭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지난주에도 케냐를 여행하는 자국민에게 소말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테러 공격 위협이 있다며 북동부와 해안지역에 대한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국무부는 그러면서 미국인을 목표로 한 테러 정보는 없으나 선거 기간 내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아울러 주문했다.

국무부는 또 소말리아인 밀집 거주 지역인 수도 나이로비 외곽 이슬리 지역에 대한 출입도 삼갈 것을 자국민에게 당부했다.
  • 미국, 케냐 여행 자국민에 여행경보 발령
    • 입력 2017.09.14 (17:51)
    • 수정 2017.09.14 (18:00)
    인터넷 뉴스
미국, 케냐 여행 자국민에 여행경보 발령
미국이 다음달 17일 대통령 선거를 다시 치르는 케냐에 대해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여행경보는 특히 케냐 내 집회나 시위가 '사전 고지 없이' 이루어질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집회도 때에 따라 대립적인 분위기로 돌변해 폭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지난주에도 케냐를 여행하는 자국민에게 소말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테러 공격 위협이 있다며 북동부와 해안지역에 대한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국무부는 그러면서 미국인을 목표로 한 테러 정보는 없으나 선거 기간 내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아울러 주문했다.

국무부는 또 소말리아인 밀집 거주 지역인 수도 나이로비 외곽 이슬리 지역에 대한 출입도 삼갈 것을 자국민에게 당부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