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 “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여자 대표팀...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강도 피의자는 조선업 실직한 40대 가장…“사는 게 힘들어서”
18일 오전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K스타] 홍상수-김민희, 신작 촬영 돌입…다섯 번째 작품
입력 2017.09.14 (17:51) K-STAR
[K스타] 홍상수-김민희, 신작 촬영 돌입…다섯 번째 작품
홍상수(57)와 김민희(35)가 감독과 배우로 다섯 번째 호흡을 맞춘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 감독은 이달 초 김민희와 함께 신작 촬영에 이번 작품은 홍 감독의 22번째 장편 영화이자 김민희와 함께 작업하는 다섯 번째 작품이다.

지난 3월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두 사람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6)', '클레어의 카메라(2017)', '그 후(2017)'에서 잇따라 호흡을 맞춰왔다.

이번 홍 감독의 신작에는 권해효도 함께 한다. 권해효 소속사 측은 "최근 새 작품 촬영이 시작된 것으로 안다. 홍 감독의 작업 특성상 작품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권해효도 홍 감독의 작품 다수에 출연한 바 있다. 권해효는 '다른 나라에서(2011)',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2016)',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등 홍 감독과 4편의 작품을 함께 했고, 현재 다섯 번째 작업을 진행 중이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K스타] 홍상수-김민희, 신작 촬영 돌입…다섯 번째 작품
    • 입력 2017.09.14 (17:51)
    K-STAR
[K스타] 홍상수-김민희, 신작 촬영 돌입…다섯 번째 작품
홍상수(57)와 김민희(35)가 감독과 배우로 다섯 번째 호흡을 맞춘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 감독은 이달 초 김민희와 함께 신작 촬영에 이번 작품은 홍 감독의 22번째 장편 영화이자 김민희와 함께 작업하는 다섯 번째 작품이다.

지난 3월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두 사람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6)', '클레어의 카메라(2017)', '그 후(2017)'에서 잇따라 호흡을 맞춰왔다.

이번 홍 감독의 신작에는 권해효도 함께 한다. 권해효 소속사 측은 "최근 새 작품 촬영이 시작된 것으로 안다. 홍 감독의 작업 특성상 작품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권해효도 홍 감독의 작품 다수에 출연한 바 있다. 권해효는 '다른 나라에서(2011)',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2016)',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등 홍 감독과 4편의 작품을 함께 했고, 현재 다섯 번째 작업을 진행 중이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