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 “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여자 대표팀...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강도 피의자는 조선업 실직한 40대 가장…“사는 게 힘들어서”
18일 오전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프랑크푸르트 2-1 꺾고 2연승
입력 2017.09.17 (07:11) | 수정 2017.09.17 (07:19) 연합뉴스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프랑크푸르트 2-1 꺾고 2연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미드필더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이 풀타임 활약하며 팀 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6일(한국시간) 독일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필립 막스와 카이우비의 연속골을 앞세워 프랑크푸르트에 2-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막판까지 강등권 탈출을 다퉜던 아우크스부르크는 2연승을 달리며 이번 시즌 초반 2승 1무 1패(승점 7)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앞선 경기에서 결장했던 구자철은 이날 선발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동원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구자철은 후반 10분과 22분 슈팅을 날렸으나, 수비수 다리에 걸리고 골대를 빗겨가면서 아쉽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20분 상대 진영 페널티박스 바깥 오른쪽에서 막스가 휘어 감아 찬 프리킥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가며 앞서나갔다.

후반 31분에는 카이우비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오른발 감아 차는 슈팅으로 2-0을 만들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분 뒤 프랑크푸르트 루카 요비치에 헤딩골을 내주며 추격을 당했다.

그러나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상대 파상 공세를 육탄 방어로 막아내며 귀중한 원정 승리를 지켰다.
  •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프랑크푸르트 2-1 꺾고 2연승
    • 입력 2017.09.17 (07:11)
    • 수정 2017.09.17 (07:19)
    연합뉴스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프랑크푸르트 2-1 꺾고 2연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미드필더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이 풀타임 활약하며 팀 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6일(한국시간) 독일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필립 막스와 카이우비의 연속골을 앞세워 프랑크푸르트에 2-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막판까지 강등권 탈출을 다퉜던 아우크스부르크는 2연승을 달리며 이번 시즌 초반 2승 1무 1패(승점 7)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앞선 경기에서 결장했던 구자철은 이날 선발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동원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구자철은 후반 10분과 22분 슈팅을 날렸으나, 수비수 다리에 걸리고 골대를 빗겨가면서 아쉽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20분 상대 진영 페널티박스 바깥 오른쪽에서 막스가 휘어 감아 찬 프리킥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가며 앞서나갔다.

후반 31분에는 카이우비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오른발 감아 차는 슈팅으로 2-0을 만들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분 뒤 프랑크푸르트 루카 요비치에 헤딩골을 내주며 추격을 당했다.

그러나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상대 파상 공세를 육탄 방어로 막아내며 귀중한 원정 승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