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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OC 장웅 “정치와 올림픽 별개”…반기문, 북 참가 논의 지속
입력 2017.09.17 (12:03) | 수정 2017.09.17 (12: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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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OC 장웅 “정치와 올림픽 별개”…반기문, 북 참가 논의 지속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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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북한 IOC 위원이 정치와 올림픽은 별개 문제라며 한반도 위기감이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반기문 신임 IOC 윤리위원장도 북한 참가 문제를 계속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이재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페루 IOC 총회에서 장웅 북한 IOC 위원은 정치와 올림픽은 별개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으로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감이 내년 평창 올림픽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웅(북한 IOC위원) : "평창 올림픽에 어떠한 큰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어, 아직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가 없지만, 피겨스케이팅 같은 구체적인 종목을 들며 출전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웅(북한 IOC 위원) : "저도 바라고 있지만, 선수들이 출전권을 얻는다면 평창에 갈 겁니다."

앞서,IOC 위원장은 북한 선수들이 출전권을 따지 못하더라도 국제경기연맹과 협의해 와일드 카드 자격으로 참석할 수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기문 IOC 신임 윤리위원장도 많은 북한 선수들이 참가하길 바라며 IOC와 한국조직위원회가 다시 이 문제를 논의한다면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반기문(IOC 윤리위원장) : "더 많은 북한 선수들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AP통신은 장웅 위원이 올림픽 기간 한국이 안전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아무도 모른다 라며 이전 발언과 다른 말을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KBS 뉴스 이재환입니다.
  • 北 IOC 장웅 “정치와 올림픽 별개”…반기문, 북 참가 논의 지속
    • 입력 2017.09.17 (12:03)
    • 수정 2017.09.17 (12:12)
    뉴스 12
北 IOC 장웅 “정치와 올림픽 별개”…반기문, 북 참가 논의 지속
<앵커 멘트>

북한 IOC 위원이 정치와 올림픽은 별개 문제라며 한반도 위기감이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반기문 신임 IOC 윤리위원장도 북한 참가 문제를 계속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이재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페루 IOC 총회에서 장웅 북한 IOC 위원은 정치와 올림픽은 별개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으로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감이 내년 평창 올림픽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웅(북한 IOC위원) : "평창 올림픽에 어떠한 큰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어, 아직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가 없지만, 피겨스케이팅 같은 구체적인 종목을 들며 출전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장웅(북한 IOC 위원) : "저도 바라고 있지만, 선수들이 출전권을 얻는다면 평창에 갈 겁니다."

앞서,IOC 위원장은 북한 선수들이 출전권을 따지 못하더라도 국제경기연맹과 협의해 와일드 카드 자격으로 참석할 수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기문 IOC 신임 윤리위원장도 많은 북한 선수들이 참가하길 바라며 IOC와 한국조직위원회가 다시 이 문제를 논의한다면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반기문(IOC 윤리위원장) : "더 많은 북한 선수들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AP통신은 장웅 위원이 올림픽 기간 한국이 안전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아무도 모른다 라며 이전 발언과 다른 말을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KBS 뉴스 이재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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