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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롯데호텔 제2호 ‘상트페테르부르크’ 개관
입력 2017.09.17 (15:34) | 수정 2017.09.17 (15:38) 인터넷 뉴스
러시아 롯데호텔 제2호 ‘상트페테르부르크’ 개관
롯데호텔이 15일 러시아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두 번째 호텔인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세르게이 스테파신 러시아 전 총리·이고리 세르게예비치 이바노프 전 외무부장관·이그나텐코 전 의원을 비롯한 러시아 주요 인사들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송용덕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양석 롯데루스 대표이사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했다.

'유럽으로 열린 창'으로 알려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성 이삭 성당' 광장 근처에 있는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세계 3대 박물관인 에르미타주 박물관·마린스키 극장·넵스키 대로와도 가까이 있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풀코보) 국제공항과는 20㎞ 거리로, 자동차로 30분 정도 걸린다.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851년 건립된 유서 깊은 맨션을 수리해 호텔로 개장한 것이다. 미국의 첫 러시아 대사이자 미국 6대 대통령인 존 퀸시 애덤스가 1810년부터 집무실로 사용한 바 있다.

2년 6개월 간의 대대적인 단장을 거쳐 지하 1층·지상 6층의 레스토랑 2개·연회장 2개·객실 150실의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다시 탄생했다.
  • 러시아 롯데호텔 제2호 ‘상트페테르부르크’ 개관
    • 입력 2017.09.17 (15:34)
    • 수정 2017.09.17 (15:38)
    인터넷 뉴스
러시아 롯데호텔 제2호 ‘상트페테르부르크’ 개관
롯데호텔이 15일 러시아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두 번째 호텔인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세르게이 스테파신 러시아 전 총리·이고리 세르게예비치 이바노프 전 외무부장관·이그나텐코 전 의원을 비롯한 러시아 주요 인사들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송용덕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양석 롯데루스 대표이사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했다.

'유럽으로 열린 창'으로 알려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성 이삭 성당' 광장 근처에 있는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세계 3대 박물관인 에르미타주 박물관·마린스키 극장·넵스키 대로와도 가까이 있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풀코보) 국제공항과는 20㎞ 거리로, 자동차로 30분 정도 걸린다.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851년 건립된 유서 깊은 맨션을 수리해 호텔로 개장한 것이다. 미국의 첫 러시아 대사이자 미국 6대 대통령인 존 퀸시 애덤스가 1810년부터 집무실로 사용한 바 있다.

2년 6개월 간의 대대적인 단장을 거쳐 지하 1층·지상 6층의 레스토랑 2개·연회장 2개·객실 150실의 롯데호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다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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