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엽기부모 ‘충격’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 엽기 부모 ‘충격’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 아이부터 29살 다 큰 자식들까지 집에 가둔 채, 쇠사슬로...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더블아웃이 투런포로…LG 강승호, 보크 덕분에 홈런
입력 2017.09.17 (21:20) | 수정 2017.09.17 (21:28)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더블아웃이 투런포로…LG 강승호, 보크 덕분에 홈런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야구 LG와 한화의 경기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병살타를 친 선수가 심판의 투수 보크 판정으로 다시 공격 기회를 얻어 두 점 홈런을 쳐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4회 말 1사 2루 상황.

LG 강승호의 타구는 수비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타자와 주자 모두 아웃됐습니다.

하지만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구심이 투수 보크를 선언해 다시 타석에 나선 강승호는 두 점 홈런을 쳐 역적에서 승리의 주역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

삼성의 배영섭은 두산전에서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왼쪽 폴로 날린 홈런 타구가 비디오판독 결과, 파울로 판정이 뒤집혔습니다.

멋쩍은 표정으로 다시 배트를 잡은 배영섭은 또 한 번 비슷한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 이번에는 폴을 맞고 안쪽으로 떨어지는 홈런을 만들었습니다.

경기에서는 두산이 삼성에 무려 21대 8 대승을 거뒀습니다.

넥센은 NC를 맞아 홈런 다섯 개를 몰아쳤습니다.

넥센은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까지 더해져 14대 6으로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운드가 무너진 NC는 최근 여섯 경기 연속 두자릿수 실점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가을 야구를 꿈꾸는 롯데는 이대호의 석 점포를 앞세워 SK를 물리치고 3연승의 상승세를 탔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더블아웃이 투런포로…LG 강승호, 보크 덕분에 홈런
    • 입력 2017.09.17 (21:20)
    • 수정 2017.09.17 (21:28)
    뉴스 9
더블아웃이 투런포로…LG 강승호, 보크 덕분에 홈런
<앵커 멘트>

프로야구 LG와 한화의 경기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병살타를 친 선수가 심판의 투수 보크 판정으로 다시 공격 기회를 얻어 두 점 홈런을 쳐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4회 말 1사 2루 상황.

LG 강승호의 타구는 수비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타자와 주자 모두 아웃됐습니다.

하지만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구심이 투수 보크를 선언해 다시 타석에 나선 강승호는 두 점 홈런을 쳐 역적에서 승리의 주역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

삼성의 배영섭은 두산전에서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왼쪽 폴로 날린 홈런 타구가 비디오판독 결과, 파울로 판정이 뒤집혔습니다.

멋쩍은 표정으로 다시 배트를 잡은 배영섭은 또 한 번 비슷한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 이번에는 폴을 맞고 안쪽으로 떨어지는 홈런을 만들었습니다.

경기에서는 두산이 삼성에 무려 21대 8 대승을 거뒀습니다.

넥센은 NC를 맞아 홈런 다섯 개를 몰아쳤습니다.

넥센은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까지 더해져 14대 6으로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운드가 무너진 NC는 최근 여섯 경기 연속 두자릿수 실점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가을 야구를 꿈꾸는 롯데는 이대호의 석 점포를 앞세워 SK를 물리치고 3연승의 상승세를 탔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