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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엔대사 “北 무모한 행동 이어가면 정권 붕괴될 것” ISSUE
입력 2017.09.18 (00:50) | 수정 2017.09.18 (06:30) 인터넷 뉴스
美 유엔대사 “北 무모한 행동 이어가면 정권 붕괴될 것”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오늘 북핵 해법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은 거의 소진됐다"며 군사옵션을 거듭 거론했다.

헤일리 대사는 오늘 CNN 방송에 출연해 "가능성 있는 모든 방안을 시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테이블 위에는 군사옵션도 많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헤일리 대사는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책임감 있게 모든 외교적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외교옵션이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결국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이 대북 이슈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무모한 행동을 이어간다면 미국은 자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한다"면서 "그렇게 되면 북한 정권은 붕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내놓은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경고발언에 대해서도 "엄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헤일리 대사는 오는 19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리는 제72차 유엔총회 일반토의(General Debate)에서 '북한 이슈'뿐만 아니라 '유엔 개혁'도 비중 있게 다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일리 대사는 CNN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유엔은 새로운 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美 유엔대사 “北 무모한 행동 이어가면 정권 붕괴될 것”
    • 입력 2017.09.18 (00:50)
    • 수정 2017.09.18 (06:30)
    인터넷 뉴스
美 유엔대사 “北 무모한 행동 이어가면 정권 붕괴될 것”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오늘 북핵 해법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은 거의 소진됐다"며 군사옵션을 거듭 거론했다.

헤일리 대사는 오늘 CNN 방송에 출연해 "가능성 있는 모든 방안을 시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테이블 위에는 군사옵션도 많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헤일리 대사는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책임감 있게 모든 외교적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외교옵션이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결국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이 대북 이슈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무모한 행동을 이어간다면 미국은 자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한다"면서 "그렇게 되면 북한 정권은 붕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내놓은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경고발언에 대해서도 "엄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헤일리 대사는 오는 19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리는 제72차 유엔총회 일반토의(General Debate)에서 '북한 이슈'뿐만 아니라 '유엔 개혁'도 비중 있게 다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일리 대사는 CNN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유엔은 새로운 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