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울산의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은 4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말 쓰지마라. 역겹다” 한인 학생 인종차별에 ‘공분’
“한국말 쓰지마라. 역겹다” 한인 학생 인종차별에 ‘공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백인 여성이 한인 학생들을 향해 "여기는 미국이니...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충주·의정부 등 중부지방 동전 크기 우박 잇따라
입력 2017.09.19 (15:50) | 수정 2017.09.19 (17:08) 인터넷 뉴스
충주·의정부 등 중부지방 동전 크기 우박 잇따라
오늘(19일) 중부지방 곳곳에서 우박이 쏟아졌다.

청주기상지청은 오후 2시부터 충주 일대에 강한 비와 함께 지름 1∼2㎝ 크기의 우박이 5∼6분간 쏟아져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12시 50분쯤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일대에 지름 2㎝ 안팎의 우박이 쏟아졌다.

해당 지자체는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충주·의정부 등 중부지방 동전 크기 우박 잇따라
    • 입력 2017.09.19 (15:50)
    • 수정 2017.09.19 (17:08)
    인터넷 뉴스
충주·의정부 등 중부지방 동전 크기 우박 잇따라
오늘(19일) 중부지방 곳곳에서 우박이 쏟아졌다.

청주기상지청은 오후 2시부터 충주 일대에 강한 비와 함께 지름 1∼2㎝ 크기의 우박이 5∼6분간 쏟아져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12시 50분쯤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일대에 지름 2㎝ 안팎의 우박이 쏟아졌다.

해당 지자체는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