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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개막…물 산업 미래 논의
입력 2017.09.20 (15:12) 수정 2017.09.20 (15:13) 인터넷 뉴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개막…물 산업 미래 논의
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행사가 오늘 경북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대구광역시. 수자원공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 물 산업의 위상을 제고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작년 10월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 2회차를 맞이했다

물주간 행사 기간동안에는 고위급 회담, 각종 주제별 세미나, 포럼, 경진대회, 전시회 등 총 6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 장관 등 각국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와 세계물위원회 위원장 등 국제기구 인사 그리고 호치민, 마닐라 등 10개국 도시 대표 등 세계 약 70개국의 물 관련 정부·민간·기관·학계 관계자 1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개막…물 산업 미래 논의
    • 입력 2017.09.20 (15:12)
    • 수정 2017.09.20 (15:13)
    인터넷 뉴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 개막…물 산업 미래 논의
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행사가 오늘 경북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대구광역시. 수자원공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 물 산업의 위상을 제고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작년 10월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 2회차를 맞이했다

물주간 행사 기간동안에는 고위급 회담, 각종 주제별 세미나, 포럼, 경진대회, 전시회 등 총 6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 장관 등 각국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와 세계물위원회 위원장 등 국제기구 인사 그리고 호치민, 마닐라 등 10개국 도시 대표 등 세계 약 70개국의 물 관련 정부·민간·기관·학계 관계자 1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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