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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해 부상
입력 2017.09.20 (16:04) 수정 2017.09.20 (16:07) 인터넷 뉴스
서울 강동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해 부상
오늘(20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상일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지상 1층에서 지하 1층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해당 근로자는 왼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가 떨어진 이유와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서울 강동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해 부상
    • 입력 2017.09.20 (16:04)
    • 수정 2017.09.20 (16:07)
    인터넷 뉴스
서울 강동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해 부상
오늘(20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상일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지상 1층에서 지하 1층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해당 근로자는 왼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가 떨어진 이유와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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